



주5일근무이고 3교대로 하고있어요
성석동에 있는 ㅊㆍㅇㆍ요양원. 쌤들엄청. 생각합니다. 선생님들. 운동안하는줄알고 락스랑세제풀어서 쪼그리고 앉아 수세미로. 바닦청소. 시키니 팔ㆍ다리운동 절로됩니다. 야근에는 주3회화장실청소. 잠안자는. 어르신 휠체태워서. 밀고다니고. 쌤들. 심심할까봐 정서지원까지 하라고하니. 이런원이 또 있을까요. 정말 대단한요양원아닐까요.
그런데도 있군요 고생이 많으세요 좋은데도 많아요 옮기세요. 저도 요양원에 근무할때 우리랑 환자분들이 드시다 남은 밥이랑 등등 넣어서 죽드시는 분들 끓여 드리더라구요 일명 꿀꿀이 죽인셈 이죠ㅠ 신고 못하고 나온게 엄청 후회되네요

신고하는게 참 쉽지않은맘인줄 압니다.. 저는 부모님 다 어찌어찌 다 우리곁에서 이별했으나...정말 끔찍하고..상상으로 피가 거꾸로 솟는거 같습니다.

부당함을 심하게 느끼면서 침묵할때 상대방들은 우리를 호구로 알아요.저항하시고 일하는곳 바꿔야합니다.

어찌들 이렇답니까.. 그이상의 돈들을 다 받으면서..... 개자식들... 국민청원이라도 올리고 싶네요.. 귀신은 없나봐요..이런거보면 그런사람들 왜? 그냥둡니까?? 무기력해 지내요...

아 그렀쿤요. 저도 몰랐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재활병원에 관심있는 요보사입니다 좋은곳 공유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