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드시겠어요

힘냅시다.홧팅!
어르신들은 손놓고 잇는 걸 눈꼴시어해요 ㅎ 우리시어머니가 그랫어요
저도 요전 집이 남자어르신인데 일이 좀 적은날은 쟤를 그냥 집에보내면 아깝다 라는 생각하는 사람이었어요 계속 부려먹어야되는데 쉬고있네 그런식....
도우미도 아니고 진짜 너무하네요

요양보호사는 도우미 맞지 싶어요. 어르신들의 발과 손이 되어야 하니까요😊
쌤 그럼 다른쌤이 대신안들어가셨나보네요 쌤 더운데 수고가많으시네요 화이팅요 🫰

세상에 쉬운게 없더라구요 사람 많은 직장에 가서 일하면 더힘들때도 있어요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이것 저것 경험속에서 삶이 익어가는듯해요 보기에는 쉬워보이지만 막상 내가 그자리에 있어보면 힘든게 느껴져요. 세월의 흐름속에 아픔을 통해 성숙 되어지나봐요. 시작이 반이라 함께 화팅해용😊

이년육개월 재가일하다 몇일전 모시던분이 돌아가셔서 실직하게됐는데 쎈터에서오라해서갔더니 사직서 쓰자구부터 말이나와서 일하고싶다 일자리 달라했더니 마땅한 자리가 없다합니다 일년넘게 직원으로 일한사람을 퇴직서 쓰자는 말부터하며 서류 챙기려들던 썬터장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실업급여받게해주면 쎈터에 어떤불이익이 있어서 일까요 자세히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