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몸종추가업무*마님댁식구입맛맞는거해놓기~ *마님아프면병원델고가기 *팔데기가빠지도록때밀기 *똥기저기오줌기저기처리하기 *몸종자리뺏길까온갖비위맞추기 *집에서도안하는쪼그려서온집안닦기 *나라도움받으면서 마님들이돈주는냥 지들하기싫은거골라가며시키기
보충교육이나 자격증 취득할때는 내가 사회에 봉사하고 뭐라도 한다는 긍지가 있었지만 물론 좋으신 댁도많겠죠 작은 숫자의 못된 센터장이나 수급자의 갑질의 제가 뇌경색이 왔었답니다 샘님들 스트레스는 절대 참지 마시고 힘내시고 자존심도 지키세요 일선에서 고생하시는 샘님들 최고의 천사입니다~♡
맞습니다. 그럼요~
이렇게까지 비유하면서 일을해야 하나요!....왜!일들을 하면서 내!자신을 학대하나요!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일을 하니까(일 할 사람이 많아서 갑질들 하는거 아니나요? 요양보호사가 아프시고 거동 못하시는 분들 상대로 일하잔아요 그분들거만 하면되지 짤릴까봐 다른 식구들 꺼 까지 왜!하면서 불만들이 많아요? 그분들이 싸가지 없이 변한 건!센터!요양보호사!탓!입니다
설마 학대할려고 하겠어요~ 힘내서 화이팅 하자는 글이랍니다.

그렇게배웠지만 현실은그렇지못한경우가많다는얘기입니다~편찮으신 대다수의어르신들 어지신분들도많지만 제가수년간겪고 들은바로는 말그대로몸종이나 식모쯤으로여기시는분들도많더라구요~ 보호자갑질도못지않구요~
(수고했어요)

ㅋㅋㅋㅋ몸종..ㅜㅜ웃긴데 슬퍼요.
일은 비슷해 보이지만 우린 요보사들이니 지치지말자 뭐 그런 뜻입니다. 힘내자구요.
깊은 뜻은 알겠으나 표면적인 비유로 보자면 거시기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주주야야요양보호사로일한지2년차입니다 할수로넘무 힘이드네요 어제는 점심도 못먹고 오늘은 병원에에가서어깨 팔엘보주사맞고 야근 출근해서 지금근무중입니다

요보사는 현대판 몸종이나 마창가지죠ㆍ센타에서도 요보사에게만 주의할점 .할일 .규칙등을 수시로 애기하면서 대상자나 가족들에겐 전혀 언급이 없더라구요 ㅠ요보사가 부족하다 말하기전 잘못된 제도는 고처나가야 한다 생각합니다

배울때는 국가자격증이라고 강조하지만 현실은 부딪혀 보니 가사도우미 느낌이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