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가는없어요그냥쉬는동안은결근으로처리됩니다 일용직이라그렇다고하네요
그러게요 휴가좀있음좋을탠데 마니아쉽더라구요 필요하구요
저의 경우 어머니가 아파서 긴급지원으로 생활지원사인데 요양사가 들어오셨어요 이분은 목욕차부터 일을 하셨다는데 그러다보니까 군청에서 읍사무소에 지시하고 읍사무소에서는 노인복지회관에 일임하여 요양기관을 통해 물색하지만 사람이 컨텍되면 노인복지회관이 각 개인요양사와 계약을 하고 그 계약한 요양사는 부름받은 집에서 일하는데 실제혜택을 받는 수혜자와 직접 일하는 요양사 당사자간에 서로 조율해 일정을 정하고 일일히 보고는 요양사가 말하는데 바뀐시간을 일일이 말하는거같지는 않고 혜택을 받는 분 상황과 사정에 따라 자율적으로 한다고 이야기를 해둔것 같아요 결론은 기관과 계약하고 일하는 당사자와 돌봄받는 혜택자간의 시간 조율을 통해 요양사가 개인적인 일정을 소화해가는것 같아요 평상시에 환자와 관계가 좋으면 기관까지 말이 들어가 시끄럽고 번잡해지는 일은 없는것 같은데요 요양사나 돌봄혜택을 받는 사람끼리 서로 시간이나 날짜를 잘 조절하셔서 지내보세요.

저는 작년 10월에 해외여행 갔다왔는데 먼저 수급자와 보호자에게 양해 구하고 센터에는 대체선생님 구해달라 요청한 후에 대체선생님 구해져서 13일 마음 편히 다녀왔네요. 당연히 빠진 일수 제외하고 급여 계산 되었구요. 대체선생님은 일한 일수만큼 센터에서 급여 지급합니다. 선생님이 비우는게 불안하시면 대체선생님 그동안 오시라고 할까요? 아님 일주일 비워도 괜찮을까요?어느쪽이 좋으실까요하고 보호자께 여쭤보시고 결정하세요. 너무 부담 갖지마시고 마음에게도 휴식을 주세요^~^
ㅎㅎ 빈자리에 땜빵들어온 중국조선족쌤이 뺏어서 들어앉고 어르신들이 먼저 코로나걸려 근무아닌데도 센터서 심부름해주라해서 다니다 감염돼서1주일쉬는데 전화와서 꼬시켜가 당신이 오기싫어 지금 안오는거 아니냐며 짤랐어요 ㅎ 더럽고 아니꼽고 그어르신 요즘 폭력성 치매가 와서 쌤들이다 안들어가려 한데요 소리지르고 던지고 ~~

휴가는 가셔도 되고 대체 근무하시는분은 채워주셔야죠. 요양보호사가 일을해야 센터도 수입이 생기니까 센터 생각도 하시고 휴가 편히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