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니까요. 요보사 일 안해도 힘든데 요보하면 어찌 지낼까 걱정 입니다 (:
저도 올해부터 힘들어서 몸살하고, 2주 어께아파서 물리치료받고 기력이 없어서 침ㅇ환 먹고 일합니다 67세가되니 확실히 몸이 다르네요 모두 화이팅 하시고 힘내세요~

에고.. 다들 건강들이 문제군요^^ 또 힘든 여름이 오는데 건강 잘 챙기셔요^^

어르신들이 추위는 많이 티는 반면에 더위는 덜 타시고 가만히 누워계시니 선풍기로만 견디시지만 우린 일하니가 땀이 줄줄 나도 에어컨 잘 안켭니다 자녀분들이 아무리 얘기해도 자기들은 고쟁이 같은 반바지 입고 덥지 않는데다 전기요금 아까워 안켜면 진짜 속으로 욕나옵니다

저두 처음맞는 여름이라 어쩔지 모르겠네요 요즘도 벌써 목욕만시키고 나오면 온몸이 따이흐르고 머리가 다젖어요 견뎌봐야하나 ~~~

어르신들은 더위를 잘 모른다고 하네요 20평 되는 빌라 청소 하고 나오면 윗옷이 다 젖어있어요 근데 몰라요 덥냐고 물업네요 ㅠㅠ

덥냐고 물어보네요
갱년기 증상인지 평소에도 머리로 열이 차오르는데 여름되면 찜질방에 있는것처럼 땀이나는데 출퇴근만해도 힘이 다빠집니다 나이드니 일스트레스도 지칩니다

저도 선풍기없이 개일 휴대용 선풍기 가지고 가서 근무합니다ㅜㅜ 환경이 열악하네요

저도 어르신은 선풍기바람도싫어하셔서 에어컨도 없지만 서풍기도 못뜰어요

어차피 어늘 어르신이 오지말고 가라해서 오늘 그냥왔네요 센타 원장님이 낼 다시가보자고 해서 낼한번 더가보고 아니면 어르신댁은 마지막 이 될거같아요

(응원해요)

ㅋ 더워서선풍기 틀면 전기세 나온다고 ㅋ 못틀게하믄 쪄죽죠 체온온도차가 커서 요보사는 겨울과 여름이 제일 어려운듯 ㅋ

이래저래 너무 고새들하십니다...
에고 고생들 하시네요 여름엔 가만 있는것도 힘든데요

요보사에 사정을 정부에서는 아시는지.,,,,

아마도 모를듯요

헉 선풍기도 없이 일할수도 있는거군요.. 이런거보면 시설이 나을 수도 있는데 시설은 힘을 써야해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