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황당하셨겠어요
에고! 속상하시겠어요 어르신이 센타에 뭐라고 말씀은 하셨을텐데 듣고 속상할까봐 말 안해줬나 보네요 어르신이 변덕이 심한가요?
네..그렇다고 하더라구요..저 전에 쌤은 하루만에 나오지 말라고 햇대요..ㅜ
그럴땐 정말기분 드러워요 쎈터에서 그리 말전하고 이유 를말안하면 과연쎈터는 멀하는 사람들 대상자도 요보사 쌤도 서운하지 안케 중간 역활이 쎈터엄무 인데
쎈타는 요보쎔들 보호자 역할 못해요 그저 지들 밥그릇 챙기기 바쁘고 대상자한데 바른소리 한다디도 못해요 그래서 우리는 뭉쳐서 한마움 한소리로 요보쌤들 권리 주장하셔야 합니다 우리 권리 찾아주고 보호 할곳은 없음니다 오직 자신뿐 뭉칩시다
어딜가나 요양쌤들을 밑바닥 취금하네요 저는 거의 2년 일하고 이 일을 계속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저는 나름 잘 해드릴려구..발 마사지도 해드리고 햇눈데..정말 속상해요
너무 잘하려고도 하지마세요 결국은 상처만 남습니다 배운데로 ㅡ하세요
센터 입장에서 어르신은 손님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뭐 이렇게 생각하시면 편하실것같아요 손님이 클래임을 건저죠
글쎄요 ㅡ요보쎔들 없으면 쎈타도 없음요 대상자 없으면 요보도ㅜㅡ 쎈타도 없겠지요 우린 삼각 관게 입니다 서로 동등한 권리와 의무가 있어야 하는데 대상자와 쎈타는 늘 지들이 갑이라 생각하는게 잘못된거지요 요보셈들 내권리 내가 찾아야 합니다 뭉칩시다 한목소리 냅시다

처음 여자어르신 케어할때 저도 두달째였나 세달째였나 갑자기 센터장님한테 전화와서 그 어르신이 다른 주간보호센터로 가야되겠다면서 저 오지 말라고 했다고.. 그어르신이 치매끼도 있고 섬망증세도 있어서 정신과에 처방받아서 약을 꾸준히 먹고 있었거든요 마음이 이랬다 저랬다 하시나봐요 센터장님도 저도 그때 황당 했었어요 힘내세요!!

그러니 자식도 않 하는걸 마음주고 할일은 아닌듯~~소모성 일회성 밖엔 않되고 살만큼 산 노인네들 한테 잘할필요 없는듯~~
센터에서는. 대상자가 변덕을 부여도 절대 요양쌤 편안들어요 대상자 떨어질까봐 어르신들도 야글때로 야거서 센터에서 본인들 편안들어 주면 다른센터로 옴기거든요 어르신들. 끼리 우리집 요양보호사는 이런것도 해주고 저런것도 해주고 하물며 무엇을 사왔드라 가져왔드라 어느땐 과관도 아니에요 쎔도 상처받지 마시고 힘내세요 이세게 그래요~~
요양보호사 더럽고치사한게 불쑥 나오지 말라는 거라 더라구요! 즐겁게 해드려요! 눈도,입도,귀도즐겁게 해드리세요! 그럼 어르신이 청소도 막할겝니다
쌤들 근로계약서에 근무일이 월부터 토욜까지 6일로 기재 해놓고 주 5일 근무로 시간표작성 하는건 무슨 이유 일까요?? 퇴직금 때문일까요? 그리고 여기 센타는 그 어떤 수당이 없고 쉬는날 근무해야만 수당쬐끔줌 ㅎ

이런것도 있어요 보호자부담금 줄이려고 보호자가 월 20일근무하는거로 요구하는경우요 센타는 보호자요구를 듣는거죠

보호자 부담금 차이가 많나요? 저도 20일 근무였거든요
공단에서 20일 근무하시라 센터에서 +4일 어르신 토요일에 해드려야한다 보호자는 15%면 34,210원 추가 내시죠

요양보호사 는 한마디로 소모품이에요 ㅠ.ㅠ
센터에서는. 대상자. 단점들 이야기 안해줘요 센터에서는 알면서도 ~~
미친것들 요보사들 실에메달린 꼭두각시같아요 요보사피빠는 센터
그냥~~ 기본 요양보호사 업무만하시고 되는건~~된다 안되는건~~할수없다 단호하게하세요 그것도 육십전으로나 해보는거지 나이들면 나이에밀려 취업도 힘들어요 젊을땐 선생님들이 갑입니다 내나이 들어보니 그러네요 전 젊을때는 그렇게 일하면서 기죽지않았어요 자부심을가지시길 바랍니다
맞아요 단점 말안하죠 ~
인연이 있는것 같아요~ 나와 인연이 아니구나 생각하세요 더좋은 사람. 조건 나올겁니다 힘내세요~~

맘비우고 일해야 서로 좋아요 더좋은곳 있을겁니다 잠시쉬시면서 알아보셔요

너무 슬퍼요 ㅠㅠㅠ

(아쉬워요) 황당하셨겠네요 이일이 어르신들 변덕을 견디어야하고 보호자들 심보 변화에 따라 일자리가 짤리고 막 그렇긴해요 ㅎ 다른센터에도 알아보심이 어떨지 알아보세요

대상자들 변덕 장난아니예요 명절때선물사갔는더ㆍ 다른보호사는 굴비사왔다고 비교함서 그뒷날 짤림 ㅋ 수급자들은 공짜에 환장 ㅜ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요양보호사가 병원 동행 다 할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자기죽을때까지 오라더니 이틀후 센터장한테 전화왔네요 이유는 말하지 않았다면서~~ 드럽고 치사합니다

치매 같아요 멀쩡한거 같아서 아무도 눈치못채는 초기치매 특히 본인은 더모르는 하루죙일 같이있어봐야 알아챌수있는데 맘상할 필요없어요 착한치매도있지만 변덕스런 치매도 있더라구요

다 알고 있으면서 말하지 않는거죠 간 쓸개 다 빼 놓고 일해야 좋아합니다 감정노동자 입니다
슬픈 현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