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잘하셨어요 많이 속상하시고 마음 상처가 되셨네요 잘 이겨내고 힘내세오
혹시 어르신이 치매 초기는아니신지 제어머니 경험하고 비슷 하네요. 요양보호하님이 오셨는데 돈을 훔쳐갔다고 오만원짜리 나뒀는데 오천원짜리 나두고 오만원훔쳐갔다고 진짜인것처럼 이야기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속옷과 티셔츠를 사왔는데 훔쳐갔다고하고 결국 보호사님이그만두셨어요.가족한테도 그럴때는 참기힘든데 보호사님들은 황당하시죠 5개월동안 맘고생 많이 하셨네요.그런데 우리가 맘속으로 각오해야 할것은 우리대상자분들이 인생고락 격고힘든삶을 사시다 머리속이 고장나는단계라 생각 하시고 그분들 말놀음에 휘둘리지않게 맘의 길을 여러군데로 열어놓으시고 마음 상처를 최소적게 받아들여야 하다는 각오는 해야할듯 합니다.이렇게말사는 나자신조차 장담할수 없지만 노력해볼려구요 어차피 발을들여 놓은이상 열심히 해보자구요
재가도 시설도 모두 치매 어르신들이기 때문에 흔하게 있는일이지만 재가는 특히 더 한듯 합니다 처음이라 마음의상처가 클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재가는 가방도 갖고다니면 안된다고들 하더라구요. 내 양심은 떳떳하니 훌훌 털어버리세요 본인 건강을 위해서라도,,,, 계속 일을 하시려면 이 또한 격어야 할 과정이라 생각하세요 하다보면 요령도 생기고 슬기롭게 대처하는 지혜도 생긴답니다 화이팅 하세요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처음있는일이라 아직도 마음은 힘드네요~빨리 회복하도록 노력할께요~^^
맘고생 많이 하셨네요.힘내세요. 이또한 지나갈것이고 시간지나 생각하면 별거아닌 것으로 생각들수 있는 날도 오겠지요. 요양 보호사란 직업이 참 힘이든 직업이에요...ㅠㅠ
요양원도 그래요 요양보호사 한사람에게 꽂히면 계속 타겟으로삼고 괴롭히는 어르신도있어요 욕도 심하게 하고요 병이라 하지만 속상할때가 많아요 힘내세요 화이팅! !
그냥무시하면되요^^ 필요한말외엔 대꾸하지 않 는방법도~~

저는 그래서 힘들어도 요양시설 근무가. 좋은듯 하네요
힘내세요 별일이 많지요 재가에서는 남자 어르신들은 이상한 행동 말들 많아요
어르신들이 침해기가 있어서 그래요^^ 그러려니 하고넘기세요^^ 시간이 지나면 진실은 알게되는거고요^^ 그런일에 스트레스받으시면 요양일하기힘들어요^^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