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보사님들 다들 너무 착하세요~
센터에서 잘하시네요~
참!~이상하네요 왜 요양보호사는 눈치를 보면서 일을 해야하죠? 회사!알바! 등 다른 직장도 무슨날이면 선물을 해줘야하나요? 그분들이 왜 불쌍하죠?늙어서 ? 그분들은 무료로 서비스를 받는데...누가 왜 이렇게 눈치보면서 일하게 만든거나요?

정말 어느정도껏 해야죠 요양보호사가 무슨 죄인인가? 꼴같지도 않은것들이 갑질이야
오해하신듯 하네요. 눈치보면서 일은안해요 단지 친정부모님 다 안계시고 어르신 착한 치매이시라 이리저리 올 같은날 그렇다는거예요 ㅡㅡ 사람사는 작은 정이라 싶네요
수니~님한테 말하는거 아닙니다 월급타서 고맙고 부모님 같이 생각해서 큰맘먹고 고민고민해서 사간 선물을 자식들은 달갑게 상각도 않고 왜 그러겠어요 싸다는 거죠^^ 저도 처음에는 불쌍해서(임대 아파트)사시는 분들(명절 때는 더 그래서 홈쇼핑에서 주문도 해서 갔다가 드리기도 했어요 그런데 일하다 보니까 어르신들이 일부러 불쌍하게 행동들 하시더라고요
센터에서 그렇게라도하시니 맘이편하실꺼같아요 우리대표는 연락도없고 갈수록 조금 이기적이되어가는? 돈버는맛을 아셨나싶네요 모시는 어르신한분은 수급자 한분은 자식들하고사는데 전 두곳 다 미안할정도로 잘해주셔서 뉴케어 한박스씩 사다드렸어요 꽃이라도 센터에서 했음 신경안쓰고 좋았을텐데 그런맘이드네요 수니님보니^^

그 센터는 그래도신경을 많이 써주네요

그러게 그센터는 작은정이지만 신경을쓰십니다 고맙네요 ~
쎈터가 너무하네요 전 요보사10년 했는데 그런쎈터는 못봤어요..
짠해서 도우셨나요

복 받으실거에요 요양 보호사님 마음이 참으로 고우시네요 요즘 같은 시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