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말씀인지

젉은 아기 엄마들은 새끼 기 빠진다고 할머니할아버지엎에 안재워요
미친x들이나 그러지요
먼말이지. ㅋㅋㅋ

저도 삼년 하루세분 썩요양보사했지요제가잘알지요
나도 무슨듯인지

저두여 몬말씀인지
늙은분이 뭐에요? 참~배우지못하고 무식한 인사들ᆢ
안녕하세요 요양쌤슬리퍼 사러가신다던 분이시네요 여기서 또 뵙네요

어떤의미로올리신글인지도 모르겠고 늙으신분...???표현이 조금그렇네요..ㅠ

동물 병원 글인가요.!

어디에나 이상한 사람은 꼭 있네요 에휴

집에 늙은소가 새끼 를 나앗나요 늙은소 미역국 끍여 먹이세요 ~
우리도 그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분들 계셔서 우리가 돈을벌고 직장이라고 출근 합니다 우리도 어떻게 될지 몰라요 기 빼긴다는것은 좀ㅡ몇집하다보면 피곤한건 사실이구요 요보사 아니래도 일하면 다 피곤하고 힘듭니다

본인은 영원히 나이가 들지 않을건가 봐요~? 모두들 황혼을 향해 가고 있는데:::;
어르신 피빨아먹은 모기 잡았다는줄~~ㅋ
ㅋㅋㅋ
ㅋㅋㅋㅋ

무슨 말씀 인지 모르지만. 대상자 존칭은 어르신 이라고 하셔야 합니다 요양쌤들 모임 수다방 이지만 생각 하시고. 올려 주세요
(응원해요) 참.. 이런 인간도 요보 자격증따서 요보사랍시고 어르신 케어하는갑네.. 쯧.. 당신도 나이먹고 케어 받게되면 당신 말처럼 뒷방 늙은이 취급받길 꼭 빌어봅니다. 그리고 그 나이 먹고도 맞춤법이며 한글도 제대로 모르면 어쩝니까? 한글 공부나 제대로 하세요. 댁 말데로 늙어가는 처지에 멍청하기까지 하면 얼마나 쪼그라 들겄소?
저희도 늙어갑니다
어르신 피가 그 몸에 흐르고 있었는데 잡았다 그게 무슨말인가요? 무슨 뜻인지....

음 ...표현이 ...본인도 언젠간 그 나이가 될텐데 요양쌤이면 표현도 더 고급스럽게 해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

맞아요.지적잘해줘어요
별 시답잖은 이야기를 봤나...어린애가 누구한테 기를 빨려요? 우낀다ㅎㅎ 기를 빨리면 애한테 뺏기겠지요 그리고 하루에 대상자를 3분이나 케어하셔다고요? 슈퍼맨이셨네...👏 그리고 공감누르신분들은 누굴까요?

뭔소린가했네요?쌤들올린글보고 이해가돼는중~그런정신가 마음으로 어르신들케어를하세요?~.어르신들이 안쓰럽네요.내부모님해드리듯해도 건강악화돼시면 마음아픈데~제가모시는 어르신당이심하셨는데 식단잘챙겨드렸더니 당수치정상돼셔서 당약안드세요.뿌듯하던데~그런생각으로 케어가돼는지 정말알수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