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끊임없이 일하시는 샘이 글속에보여요ㅠ 몸 챙겨가면서 일하세요^^
거의 어르신들 일상이 도돌이표예요 오늘반찬은 뭐해달라고하실까 걱정하며출근 반찬이 7가지에서 8가지는보통입니다 매일반찬걱정 힘드네요

엥? 무슨 반찬을 그리 많이 하신대요. ㅜ 옛날 왕과왕비도 아니고 칠첩반상 팔첩반상을 원하시다니

반찬신경쓰이는게 보통 아니네요 우리집에선 하기싫어 안하는데 ㅠㅠ

공감입니다 어르신들 늘 반복적이야기 늘 행복했던 시절을 되새기며 하루하루 보내시나봅니다

(아쉬워요)

요양보호사가 아니고 무슨 우렁이각시를 원하시나봐요
변실수는 참어려워서 힘들지요 어르신들 수발드는거 똑같은말 계속하는거 매일하셔도 대답하는것두 어렵고 여름이라 냄새도 더나고 그런고충알어주긴해서 그만두지도 못하고 계속 아저씨가 연세도 많으신데 어찌나 잘데해주시는지 머라도챙겨줄려하시고 목욕이마니힘드내요 저도
참 대단하심 화이팅
고생하셨어요 실수까지ㅡㅡㅡ
수고하셨습니다 ㅠ

ㅎㅎ저는 반찬잘해 드리니 멀리 강원도 결혼해서사는 딸 준다고 물김치까지 담은적도 있네요 고충을 잘압니다 힘내세요ㅡ
마트 장보기 할때 요양보호사 차로 하시면 안되는거 아시죠

하니님 오랜만에 오셨네요 안오셔서궁금했습니다. ^^
감기몸살로 2주 아팠어요 감기가 오래 가네요 아직도 덜 나왔어요 총명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너무 수고하십니다 반복적인 일상이지만 우리 요양사분들 힘내시구 열심히 살아가요~^^

71세 어르신 저는 66세입니다 출근해서 삼킴이 어려워 쥬스를 부드럽게 갈아드리고 청소한다음 남평이 있어서 매일 반찬을 네다섯가지씩 합니다 하루먹을량을 해주죠 센타에선 3가지씩만 하라고 합니다만 그렀게 잘안되요! 아파트인데 에어컨이 없어서 작년여름에 죽는지 알았어요 요리시간이 꼭 정오쯤이라서 휴~그달 급여가 칠십만원이 안되어서 허탈했어요~한달에 이정도 페이주고 불앞에서 있을려니 올여름도 벌써부터 갈등이 생깁니다 우리집음식은 낮에 게스도 안켜고 사는데 참는것도 더위앞에서는 나약하게 만듭니다 화이팅

저도 작년에에켠없어 죽는줄 알앗는데 지금부터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