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야간근무라 이시간은 좀 한가합니다 하지만 제가 근무하는 4층은 30명의 어르신들이 있는데 절반이상이 감기에 걸려서 기침소리가 불안하게 들립니다 밖으로는 차소리가 들리고 간혹 화장실 문여는 소리도 들리고 아직도 집에 가야 한다고 어둠속에서 보따리를 싸고 있는 할매 어르신의 기척도 들립니다 세상과는 단절된 절간도 아니어서 이곳은 고요와 침묵이 허락되지 않는것 같네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219
미라클
2일 전
야간근무 고생많으세요
홍주막
2일 전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총총벼리
2일 전
밤새 수고 하시겠습니다
홍주막
2일 전
넵 감사합니다
유경
2일 전
고생 하시네요
홍주막
2일 전
고맙습니다
까꿍이
1일 전
홍주막님 야간근무 고생많았습니다. 매일매일 화이팅 하세요 👍
홍주막
1일 전
(감사해요)
두꺼비
1일 전
고생이 많으십니다 대단하십니다
홍주막
1일 전
(감사해요)
커피마니아예요
1일 전
ㅎㅎ 동감 합니다 그래도
아침은 꼭 와요
홍주막
1일 전
(감사해요)
qwezx파주
20시간 전
셈 응원합니다^^
촌다알기
17시간 전
시설은 낮과 밤이 따로 없습니다. 언제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는 파도와 같습니다. 시간마다 무탈하기만 바랄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