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 분들은 병도 드시고 정서 지원이 필요하시죠. 봉사정신으로 하다보면 나름 의미를 발견하기도 하죠. 뭐든지 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요양보호사 경험을 쌓으시고 나이가 젊으시니 사회복지사 자격증도 취득해보세요 사회복지사는 젊은 분을 선호해요
40대 초반이면 경력 쌓을수 있는 일을 하시고 요양보호사 는 60대에 시작 해도 됩니다

저는 40후반50초반 그때 시작한것 같습니다 상처도 많이 받고 면접보러 가면 나이가 어려서 어르신과공감이 힘들다 여러 일들이 있었네요 경험 쌓이다 보니 힘든것도 있지만 정말로 선배님들 말대로 그러려니 하고 살면 괞찮을듯요

40대인데 저도 처음엔 일 구하기가 어려웠어요. 근데 막상 하니 어르신들이 막내딸 같다고 좋아하셨어요. 단지 남자 어르신들이 문제였습니다. 남자 어르신들은 어린 요보사 여성을 남다르게 보더라고요. 저는 투잡이라 재가를 알바처럼 했는데.. 수급자 어르신들 사정에 따라 쉬어야하는 경우, 그만둬야하는 경우가 많아 불안정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사회복지사 자격증 따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저는 재가 그만두고 일반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어요. 이게 더 안정적이라 마음은 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