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보사의 장점을 잘 활용 하셨네요. 노인천국인 시대 요보사 일자리도 많습니다. 건강한 육체에서 어르신을 건강히 잘 모실수 있읍니다. 잘 그만두셨어요.

, 굿ㅡㅡ.

지난 번에 근무했던 곳은 귀가 어두우셔서 큰소리로 몇 번씩 말해야했는데 지금 어르신은 귀가 밝으시니 설거지할 때 조금만 소리나도 살살하라고 소리치셔서 스트레스 받습니다 이래저래 스트레스 많이 받는 직업입니다

요보사를 어르신케어하는 사람으로아는게 아니라 파출부로 생각들을 하시니까 문제지요. 서글픔니다
스트레스인 댁은 그만둬야 합니다 지금하는집도 일이 많으면 줄이셔야 합니다 파출부처럼 일하지 마세요.. 요보사입니다~~
에구. 고생 만으셧네.

수고많으셨습니다.

마음 고생 많으셨네요~
제 지인은 대상자와 잠을 2이간은 기본이래요.어떡햐 등급을 받으셨는지 궁금합니다.센터장님들께서 영업을 하신다는~~
이렇게 잠잔다는건 문제라고봐요.그래서 요보사들 욕먹어요.일하러간거를 제대로 인식하고 할도리를다해야죠.그런분들이 다를사람들한테 다말하고 뒤로 욕한다는걸모르나요?난 누워라.자라.해도 절대 안그래요.내가 제대로하고 대접받길바래야죠.말들어보면 잠만자다가고.휴대폰만해서 잘랐다는사람 많아요.ㅠ

맞는거 같아요 먹으라고 해도 먹는척만해요 너무 안먹어도 그렇구요 남자어르신은 뒷말이 없는데 할머니들은 말많아요

전 안먹습니다 공단에서 원칙대로 도시락 물 가지고 다녀야한다고 하면서 안먹습니다 간식정도만 같이 조금 먹습니다 이걸 꼭 지켜야한다고 강조합니다 엎에서 자라고도 합니다 전 절대로 눕지않아요 나중에 무슨말을 들을려고 책잡힐일 안합니다9시간 근무합니다~
나이가 드시면 유해져야 할텐대요 까다롭고 독기만 남은 노인네들. 그리 사셔서 그런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