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9년이라니 대단하세요

우와~~대단하시네요 존경스러워요
저는 이제 1년차 49살 요양보호사로 일하는중 입니다. 사회복지사랑 간호조무사 자격증도 있는데 솔직히 제일 힘든 일이긴 한데 정말 어르신들께 직접적인 봉사이기 때문에 가장 보람된 일이기도 해서 사명감을 느끼는 직업인것 같아요 9년차..쉽지 않은 길이셨을텐데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님이갖고계신 두 자격증을 부러워만하고 도전을 못했어요 정말로 박수받아 마땅하네여 저도 43살때ㅡ첨 시작해서 어릴땐 잘 몰랐는데 가면갈수록 좀더 용기내볼걸 후회중였습니다 제가 칭찬드려요
감사합니다 선생님..오랫동안 한 길을 꾸준히 해내신 성공님이 더 박수받으셔야 해요^^ 앞으로 점점 더 요양보호사들의 처우가 좋아져서 오랫동안 일 하고 싶어요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으앙 감사드려요 냥집사님도 주위에 행복한일들로만 그득하길 소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이글을 읽다보니 미소가 나오네요 저는 2011년도에 취득하고 복지사는 7년전요 저도 요양보호사로 데이케어에서 근무하다 정년퇴직하고 지금은 방문요양중요~ 아무일없이 어르신 내일 봬요 했는데 다음날 돌아가셨다 해 충격도 받고등등 많은 경험을 하는중요 우리의 앞날 또 내가 그때 받고싶은 서비스로 케어하는중인데 큰 보람으로 즐겁게 일하는중입니다 선생님들 쉬운일은 아니지만 이왕하는거 즐겁게 힘내자고요~^^

와우~~ 9년씩이나 대단하세요^^ 죄송하지만 월급이 궁금한데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급여체계나 복리후생은 회사마다 약간씩 다를수있어서 .. 정확한건 구인공고에 나온걸문의하셔야 이해가 더 빠르세요

아~~ 넹 감사해요

대단하십니다~ 대상자도 제각각이었을텐데, 그 대상자에 맞게 잘 지내신것도요
대단하세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