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체적노동은 최소로 하시구요 감정노동도 힘들어요 잘조절하시는게 현명합니다

쌤 힘드시겠어요. 하루이틀도아니고 내 몸이우선이지요

저도 버텼다가 무릎 아작나서 뛰지를 못하네요 치료 잘 받으시고 함께 힘내보아요

저도 청소기를 갖구다닐까 생각중이에요. 청소기가 너무무거워요.
저하고 똑같네요~.대형유선청소기 뿐이라 제것 무선청소기 가져가서 쓸까 생각중인데. 아닌거 같아요. 밧데리 다 닳으면 청소기 버리든지 거금들어 밧데리구매하던지 둘중하나

그자리에서 끌고 자리까지끌고가서 놓으세요.

청소기란게 별거 아닌거 같아도 힘들거든요 어떤날은 그나마 하기 수월할때도 있고 또 어떤날은 유난히 힘들때도 가족분들이 다 함께 사시는 집이라면 더 힘드시겠어요 혹시 보호자분들 거처까지 청소하는건 아니시겠죠?그냥 4시간만 근무하시고 퇴근하면 몰라도 비급여 받으시면 안하기는 좀 그러더라고요

건강챙기면서하세요치료잘받으세요
힘들면 하지말아요..청소. 안시키는곳도 있어요..~일가서 행복하지 않으면...맘에드는곳 다시찾아요

돈이 있는집 같은데 청소기 가벼운걸로 사달라고하세요. 안사주면 대상자 동선만 청소하시면되요

옛날 청소기 은근 무거워요 그래서 저는 밀대에 걸레 끼워서 빗자루 처럼 사용 하고 다른 걸레로 한번더 닦아요 그게 훨 편하더라고요 청소기 꺼내다가 꽂아 사용 하고 또 갖다 놓는게 힘들어서요 밀대로 하니까 앉아서 하지 않아도 돼서 좋더라고요 참고로 밀대는 다이소 밀대에요
어르신 방과 동선만 청소 하세요 집전체를 다 청소하는건 아니죠 보호자한테 청소기 하나 쿠팡에서 가벼운걸로 사달라고 말해보세요

저는 무선보다 유선이 나아요.
허리는 한번 고장나면 오래갑니다 쉬다가 괜찮아지면 다른곳에 근무하세요 통돌이 최신거는 괜찮아요 무겁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