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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그런 사례른 요양사 하려고 생각꿈도 안꾸던 시절에 가게사장님테 과거에 요양원서 일했는데 스트레스 인해 그만 직종변경 들었거던요 같이일하는 선생님너무힘들다며....
(감사해요)
인간 관계 가 힘듭니다 재가를 하세요

저도 데이케어에 근무한적 있어요 물론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일을 하니 그렇다고 이해도 가지만 왜 그리 힘든일을 하면서 서로 헐뜻고 싸우고 할까요?,이해가 안가는 집단이에요 의도치 않게3군데 근무해봤는데 어르신들은 환자니 그러려니 하지만 같이 인일하는사람들 때문에 그만뒀어요 지금은 병원 동행만 합니다 재가도 대상자들이 우리를 너무 무시하고 적은돈으로 혹은 나라돈 으로 파출부 부리듯 해서 그만뒀습니다 서로 고마워 해야 하는데 그런 맘들이 없어요 우리 가 먹고 살기 힘들어 그런일을 한다고 생각 하죠 ...

센터가 우선 문제에요 자기들 대상자 모으려고 선생님들이 다해준다 집안청소 음식 심부름 목욕 뭐든다해준다 해서 대상자들을 모으죠 센터가 받아가는돈도 우리보다 많은듯 하더라구요 이런점은 개선되어야 합니다

언젠가부터 재가에 새로 가게되면 저는 제 경력을 다말했습니다 어르신들은 궁금한게 많으시자나요 ㅎㅎ 제가 어찌 사는지 공부는 어디까지했는지 젊어서는무슨일을 했는지.. 언제가는 센타에 연락해서 많이 배운 요양보호사 필요 없으니 바꿔달라 하드래요 ㅎㅎㅎ 맘대로 파출부처럼 부리기 힘들다는거죠 .. 그래서 잘됐다 얼른바꿔라 해서 1달일하고 그만둔적도 있어요 잘살고 환경이 좋은분들도 있지만 대부분 힘드신분들이자나요 그런분들이 더 유세를 부리죠 ... 지금은 병원 투석 하시는분 도와드리고 있는데 얼마나 잘지내는지 몰라요 서로 고맙다 미안 하다 감사 하다 하면서요 진정한 보람을 느끼고 싶어요

맞아요. 살기힘들어서. 요양사 일하시는 선생님들도 계시겠지만. 저같은경우는. 애들 결혼다시키고. 집에있기가. 심심해서. 옛날에. 봉사도많이하고해서. 봉사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이일하고있는데. 살기가. 훨신. 잘사는 선생님들많아요. 건물가지고. 세받으면서. 열심히 일하면서 노후준비하는 선생님들이. 얼마나많은데요. 다들 생각하는. 마인드를. 바뀌었음. 합니다. 그현장서. 힘든일을. 마다않고. 열심히사시는. 분들인데. 박수를. 쳐주셔야지. 무시하고 갑질하고. 세상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양사선생님들. 오늘도. 애많이쓰십니다. 화이팅입니다~
선임요양사들ᆢ텃세 ㆍ방문어르신들ᆢ유세 센터기관장들ᆢ기세~~~~ 어이구야 못살긋다 그러나ᆢ 우린 오늘도 현장에서 보람차게 뼈빠지게 만~세!!!
일하시기나름 생각하기나름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주야비로 일하고 있는데 어르신들 모시는일은 힘들지 않는데 동료 쌤들과 마찰로 그만두는 경우들도 있더라고요

어디든 그런류의 인간들은 다 있습니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고 그중에 즐거운 생각하며 나랑 맞는 사람 있으면 같이 어울리세요 여기 그만두면 다른곳에서 적응하기 쉽지 않습니다 요양원 여러곳 다니보니 그런거 같아요 다 비슷해요
텃세가 엄청나게 심하다는 말 많이 들었어요 ㅜㅜ
재가함해볼까요
요양원이첨일한곳이라서
어르신들하고정이많이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