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영해요)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참 잘 생각 하셨네요.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흘러흘러 사람은 익어갑니다. 인생의 농도에 따라 어르신들의 등급도 다릅니다. 지켜보면 안스럽고 때론 속상하고 힘들때가 많습니다 어르신들의 고집도 농도가 짙어서 물도 안드시려하니 몸의향취가 심하시고 안씻으려 하시니 또한 향치의 농도가 짙어요. 그래도 누군가는 도와야 합니다. 나 또 한 비켜갈수 없는 여정이기에~~~ 치매라는 아픔속에 욕설의 농도도 진합니다 아주 강하게 세게 하십니다. 처음은 힘들지만 그럴수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