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가 낫다고 얘기할순 없구요 다 장단점이. 있어요 요양원은. 어르신 식사 목욕 청소. 옷 갈아입히기등. 다 해야되고 요양병원. 은 목욕 같은건 목욕 업체가 따로 올거에요
감사합니다

첮째 가격차이가많이나요 요양병원은 말그대로 의사샘 항시계시고 요양원은외래진료입니다
깔끔하게 말씀 해주셨네요 ㅎㅎ

두곳은 별로 차이가 없어요
요양원에서 일하고 있어요 요양병원에서 일하고픈데 어떤게 좋은건지 모르겠어요

요양병원은 장기근무해도 경력 인정이안됩니다 월급 병원에서 받는 그냥 간병인 이고 요양원은 건보에서 관리하는 관계로 체계적인구조에맞게 기록하고 인정평가도 받고하기때문에 까다롭긴 하지만 경력인정쌓이면 장기근로수당등 옵션이있어서 길게봤을때 여러가지 장점도 자부심도 보람도있습니다

나도궁굼합니다초보라잘모르거든요요양 병원요양원어떻게다른지둘다퐁당당있건지요

요양윈근무해본자입니다먼저입사한 ᆢ선임들이장난이아닙니다ᆢ간호조무사ᆢᆢ병윈퇴직허고온사람들ᆢ엄청갈구고엄청갑질합니다ᆢ꾹참고일년을버틸거면가셔도되요아님못견딥니다교육도많고간호사간호조무사요양사선배층층시아ᆢ입니다그사람들이ᆢ한마디ᆢ씩만해도

요양원은.아프면칠ㆍ

칠효가안돈고.요양병원.아프면.치료가되면서.병원피많이나옴
요양병원은 내국인 없었어오ㆍ아웃소싱 소속 같아보임
요양병원이 대체로 더 낫습니다.

저는 요양병원에서 1년근무 .. 그 이후에는 현재까지 요양원에서 근무(6년차)하고 있습니다 근무조건 .근무환경.. 장단점이 있어요 보통 병원은 청소하는 분이 있어 청소하지 않지만, 요양원은 요보사가 청소합니다. (출근해서 청소하고나면 진이 다 빠지죠. 특히 여름에요 ;;) 병원은 대체로 외주업체에서 고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어요. 저는 병원에서 직접 고용하는 곳에서 근무했어요 기본급에 야간수당 붙어서 월급을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요양원은 기본급에 야간수당붙고...시정책금(여기는 시라서 이렇게 부르네요), 장기근속수당이 붙어요. 요양병원은 그게 없어요. (장기근속수당주는 병원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상여금은 요양원이든 요양병원이든 주는 곳도 있고 안주는 곳도 있고... 목욕도 병원에 따라 다르지 싶어요 제가 근무했던 병원은 저희가 목욕 시켰어요.
요양병원이랑,요양원은 하늘과땅 차이죠.의사선생님이 계시고,안계시고 하니까.
요양병원은 보호사 자격증 필요없고 그냥간병인 요양원과 다르지요
두곳다 또이또이죠
제가 겪은 요양원과 요양병원하곤 다르네요 요양원은 요양보호사가 환자2.5명당 1명이라 환자들이 좀더 케어받는 분위기였고 식사때마다 와상환자나 일반 어르신이나 할꺼없이 모두 로비로 모시고나와 식사도 돕고 레크레이션도 하고 색칠공부나 이런저런 어르신들이 좋아할만한 게임과 노래로 흥을 돋궈주셨고 요양병원은 퇴직한 늙은의사가 수시로 들락거릴뿐 요보사보다 조무사가 휠씬많고 그들은 적극적인 케어를 하지않기에 소수인원의 요보사들이 항상 힘들죠 그리고 자기가 몸을 자유자재로 못움직이는분은 그야말로 죽을때까지 침대가 그분의세상이죠 24시간 침대위에 있어도 옮겨주는사람없어요 침대위에서 모든생활을 다 했어요 간식도 보호자가 넣어준간식을 정해진시간에 먹여주는데 보호자가 간식 안넣어놓으면 간식이없어요 반면에 요양원은. 보호자들한테 간식갖고오지마시라 말하고 요양원에서 모두 공평하게 간식을 나눠주더군요 제가 겪은바로는 그런차이가 났고 요양원은 건강보험공단 에서 등급을 받으면 20. 30. 40. 50만원의 작은돈으로 모실수있었고 요양병원은 최소 백만원은 있어야 되겠더라구요

사랑주니님이 맞는말씀하셨네요 요양병원은 돈있는 분 요양원은 평균으로 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