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그렇게 살아온 어르신이에요 절대 안고쳐져요 자식말도 안들을거에요 내버려 두세요 요양보호사 할일만 하세요
이야 대단하신 어르신이시네요 빼빠로 갈아끼우시다니 ㅠㅠ 어르신들 고집은 못꺽어요 인정해드리는게 편해요 어르신과 소통이 어려운건 거의 그래요 일방통행 같달까요 동시대를 살지만 힘든 시대를 사셨기때문에 그분들의 방식이나 노하우이죠 인정하셔야 선생님이 편해지십니다

아.. 그 치과도 웃기네요. 빼빠로 갈아서라도 써야하는 상황인데도 수정을 못해주는 의사는 소문 내야해요.

네~자기주장강한분은그러세요.저희아버지두 틀리를 거의1년에한번.하시는것같구요.소통하시려마시고 작은것두우쭈우쭈해주세요.칭찬많이하시고요.아이대하듯~.그러시다보면 마음여세요.자기주장강한분들은 표현두서툴러요.요양쌤계시는데 커피드시는 통가지구가셔서 똑같은거사다놓아두신다던가~^^~최고의표현!.제가모시는대상자께서 소통은잘돼는데 한얘기반복.심할때는12시간두들어봤네요.이명들릴정도.ㅎ.대상자에따라다맞쳐드리기는 어렵습니다.요즘은저두 요령이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