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있는곳은 돈주고 사람을 뺏어도옵니다 한달동안 아침저녁으로 밭으로 모시러가고 데려다줍니다 1시간20분 왕복으로.... 그분만 시간상관없이요 근무중에 전화오면 데리러가구요 10만원 밥값만 내고다니는분도 있어요 1명당 150가까이 나오니까 이득인거죠 나랏돈이 그냥새고있는실정입니다
멀쩡한대 쎈타랑 의사랑짜고 요양등급받는분두 있어요

그정도이라서 아주 센터장들이 선생님들을 들들볶는것 같네요~ 주5일로 들어갔는데~~ 주6일로 들어가라고 압박을 주네요!!

참 힘든일이죠 극한직업입니디ㅡ 그래도 좋은날이올때까지 파이팅합시다~
센터로봐서는 돈인데 당연한거 아닐까요
우리세금이 이런데로 많이 들어가지요..
우리는 죽어라 일하는대 세금짤없이떼서 거기에 다들어가요

쌤들 급여나 올려주면. 좋은데요

당연하지않지요 범죄입니다 돈이면 무법이 되어도 되나요? 신고는 커녕 당연하다고 생각하니 큰일입니다 그렇게 서비스받는 대상자도 그렇게하면서 해주는 센터들 벌받을겁니다 정직하게 살면 안되나요? 그래도 대상자는 고마운일이고 센터들 돈 많이 벌면서요 정직하게 힘든일 마다하지않고 일하시는 요양선생님들이 언제나 정당한 대우를 받을수있을까요? 요양선생님들?
센터의 이득만 생각하면 안되지요!!!

다션타장들이문제인거같아요
어떤쎈타는 어르신 센타로 옴기게 소개하면 돈두준다더라고요

정말 멀쩡하신데 등급받고 요보사 청소시키고 정말화가나서~ ㅠㅠ청소하고 관뒀네요. 도와드릴 생각이 없더군요.

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