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런 사람이 요양보호사라는게 창피하네요
저런아들 낳고 젊었을땐 얼마나 든든했겠어요 아버님 우시는모습이 눈물이 나네요
저런 사람이 진짜 열심히 일하시는 선생님들을 욕먹이네요..쯧!!
인격모독한 요양보호사를 욕나오게 만드게 만드네요
하~~!!
완전 저런사람때문에 다들 색안경을 끼고보는거죠 정말 화가납니다
그러니까요.. 정말 너무하네요ㅠ
저도 어머니케어하는데 잘해주니 자기집인냥굴고 지원금을 자기멋대로쓰고 제가없을땐 수다나떨고있고 노인네불쌍한거 모르고 제멋대로하는 그사람이 죽도록밉네요
벌 받을 꺼예요..나빳다 정말~

자세히보면 큰아들과 사실혼관계니 며느리인데 ~방송에서는 요양보호사에 촛점을 더 맞추네요~ 아들하고 살면 가족요양인데~
가족이 먼저였는지 요보사가 먼저 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사람 아닙니다ㅠ

큰아들이 그여자와 살면서 아버지요양보호사 했답니다
경악...
너무 하네요..정말
요양보호사로써 이야기가 시작된것이 이해가 안가네요 자식들 모두가 잘 못된것을요 왜 다른 자식들은 첫째와 싸우더라도 챙기기 못했을까요? 돌아가셨으니 재산싸움이것 같네요~ 결론적으로 보면 가족요양 아닐까요?ㅜ
미친게 아니라 무슨 그런 아들이있나요? 시집못가서 애 안난게 천만다행이네요! 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