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인이시거나 철학을 하시는 분 같으세요. 깊은 울림이 있는 글 감동입니다.
그래서 이세상은 이생명의 불이 꺼지지 않고 이어가는 것이다 헌생명은 새생명에게 마치 마라톤 선수가 바통을 다음 타자에게 넘기듯 다음 생명을 바통이라는 생명의 불씨를 넘긴다
새생명이던지 헌생명이던지 이 두생명은 돌봄이 필요하다 새생명은 엄마 뱃속에서 부터 돌봄이 시작되고 헌생명도 엄마 뱃속에서 부터 시작된 돌봄은 그 생명이 끝나는 날까지도 돌봄이 된다 그러므로 누군가가 날 돌본다는것은 하늘의 축복이다. 늘 감사 감사를 잊지 않앗으면 좋겟다 감사는 상대에게 하는거지만 결국 그은혜는 나에게로 감사로 돌아온다

너무 멋져요 현장에서 체험으로 인한 글이. 마음을 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