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자와 딸 둘이 사는데, 세탁기에 두분 빨래가 통속에 있는걸봤는데, 대상자가 세탁기좀 돌려달라고 할때 딸빨래는 건져내야 할까요.?
모든게 자로재기 힘드네요
저 같으면.. 딸보고 세탁하라 합니다~ 대신 딸방 청소기 돌려 주겠다고.. 한반 하면 계속해야 할겁니다

손빨래도 아니고 세탁기로 하는것인데 빨 옷을 빼버리면 감정상해질게 분명합니다. 대상자의 옷보다 딸의 옷이 많으면 정식으루 말씀하세요 요보사는 어르신 옷 만 챙긴다고요.

세탁바구니 두고 따로구분해 놓으면 참 좋을텐데 말이에요 에휴..

작성자님 감사합니다 윗글에 내용처럼만 한다면 지금에 어려움이없겠지요. 울 쌤들이,할것 하지말아야할것을 구분해서 해야 대상자 케어하기가. 좀더 수월해지지 않을까생각합니다,요보사로서 자존감도 생기고요
총명님! 총명님 뒤에 오신 후배님들에게 보호자님이 전에는 이것도 해주시고 저것도 해주셨는데 왜 안해주시나요? 나만 희생 봉사하면 되는게 아니라 후임자도 생각해서 부드럽게 법적 지침 말씀 하시고 보호자님 빨래는 따로 구별해달라고 말씀하세요. 어르신것만 빨래하셔야 합니다.원칙아닌것도 많은데. 예스/노 를 분명히. 해주셔야 오래할수 있습니다.상처받습니다.요보사님이
그래서 보호자랑 같이사는곳 가기 꺼려집니다 자로잰듯 갈라서 할수도없고 보호자가 알아서 자기들건. 자기가해야지요

따로 하기도 그렇고 참그러네요
사진속 기타 에서 재활훈련 마사지 는 마사지는 재활을 위한 재활부위의 마사지(안마)로 5~10분 이내 입니다 ( 전신 마사지 나 1시간 마사지가 아닙니다 )
센터에서 저 사진속 서류 내용을 보호자와 대상자 에게 보여주고 사인 받고난후 요양보호사가 투입되어야 합니다

하니님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공감합니다
서류적인업무로 이행하기가 어려울때가 많더라고요 환자는 보호를 받아야할 위치이기때문에 요양보호사님과 상호보완이 잘될수있게 잘지내는것이 정답인듯하네요 오늘도 화이팅해요

냉정하게 판단해야 선생님들 골병안드심니다
저런글자체에 엄청놀랍니다~~저런경우가있었기에 나온글일테니요~ 에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