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고는 있어도 이익을 위해서 모른척 할수밖에...

공감합니다 요즘은 그래도 특이한센터장빼고는 요보사님들을 귀하게여기시는센터들이 많아지고있는걸로 알고있어요 제가 3곳의센터를두고 일을하는데 다들 현장의어려움을호소하거나 아님 미리미리 차단을해주시던데요
극히동감합니다 어르신을모시는일에만극급하지말고 본질을잘알아 요양사와어르신의 중간에서서판단해야하며 요양사는 파출부가아닌 어르신의불편한점을대신 도와드리는것이다고로가족들은 요양사에게 모든것을 맡기는것은 잘못된것이다 자주는아니더란도요양사와 어르신 의 사항을 서로 소통하고있어야한다 그리고 갑질하는 어르신이나가족들은 차다시키고 아예받아주지말아야한다고생각한다 지금글은 너무와닿는글이라 ^^~저도장황하게섰네요

교육을가면 강사님들(다른시설 센터장님) 모두 대상자나 원장님들보다 요양보호사가 최우선이라고들. 말씀하시는데. 실제는 아니죠. 어디던지 똑같은것같아요. 그냥 내할일 열심히하고 따질건 따져야합니다

훌륭한 조언입니다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