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일을 한다는것은
사명감 책임감 따뜻함이
ㅋ 코로나가 한창 기승일때 자격증을 따고 벌써 시간이 5년이 넘은듯 ㅋ 격리되어진 어르신들 방에 식사를 넣고 드시고 하는 모든일들을 이복장을 하고 했쥬 ㅋ 숨막혀 죽을지언정 어르신들 때맞추어 식사지원하고 목욕시키고 양치질해드리며 요양보호사분들중 코로나발병하면 두배로 일이 늘어나도 인원보강이 어려우던시절이 있었지요 ㅋㅋ
지금은 웃으며 말하지만 생사를 걸구 이일을 계속해야하는 갈등이 있었으나 누구든지 이일을 해야 어르신들 돌봐드려야하는 업이다 하고 인내하고 살았지유 지금은 재가 방문요양하고살지만 늘 체력적 고됨은 ㅋ 나이들수록 버거워지는건 어쩔수없네요
보람있는직업으로는 괞찮은데 금전적보상은 비례해 적다는것이 이직업의 단점이긴하죠 코로나 같은 전염볌은 더이상 출몰되지말아야한다는 바램을 가지며 현장에서 오늘도 구슬땀흘리며 수고하시는 요보사샘들 힘내세요
화이팅♡
☆마스크쓰고방역복사진 올리려다삭제함 개인정보상 ㅋ 양해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