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 보호사님들. ㅡ
저는 직접 보호받고 있는 수급자로써
수많은 시련 겪으면서도 견디어 주시고ㆍ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일 에서도ㅡ참아야 하는
그 일 들을 이 악물고 참아주시는 모든 생활을
직접 받고 있는 사람으로써 그 삶들을 알기에
여러분들을 존경하고 사랑하며 감사 드리며
그 삶들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늘과 땅의 복 이 채워지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또 어떤 삶 이 주어질지 모르는 막막한
직업ㅡ공감 하면서 박수를 보냅니다
봉사정신이 없는 분이라면 감 히 흉내도 못 내실 직업입니다
무어하나 주는이 없고 이해해 주는 이 없고
당당하게 근무조차도 할 수 없는 격동의 직업 .
진정 알아주는 이는 수급자 본인밖에 없습니다
우리 수급자들은 여러분읕의 어려움과 여러분들이 처해있는 근무상황ㅡ정신적 고초ㅡ
무지한 대우 ㅡ양 사이드에 갇혀 이리.저리 내편 없는 직업군ㅡ잘해줘도 내탓ㅡ못해 주면 댓가처벌 공격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 후 우~~~
잘 압니다.
처우개선도 있어야하고 근무개선도 있어야하고
수급자가족들 대상 교육도 필요하고ㅡ
급여(알바가 아닌 월급제도)
문제도 개선이 필요하고 ㅡㅡ너무 많아 생략하고
암튼ㅡㅡ이 문제들을 위해 무엇이든 해야 한다는뜻을 수급자. 입장에서 앞장서드리고 싶습니다
되 든 안되든 머리. 맞대면 뭔가 나오리라 생각하니까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