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공감 합니다 주말에 가족분들 오면 월요일에 빨래하고 중노동 입니다
어떤곳은 밭에 20키로 거름도 갔다 놓으라고 하고 시장에서 사오라고 하고 백원만 비싸도 비싸다고 하는데도 있답니다 마을분중에 그런분이 있다고 하고 물세 아깝다고 손빨래 하는데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소리 들을때 귀가 차네요
물세하고 세탁기돌리면 전기세도 나오니까 그때그때 손빨래하라는 집도 있습니다
물건사오라고 해서 영수증 딱첨부해서 사가는데도 비싸다 질이 안좋다 이런소리합니다 사오라고 시키지를 말든가 .........
그래서 저는 몇번 당하고는 직접 사놓으시든지 같이 가자고합니다~그런분들은 돈도 맡기는거 싫어하셔서 허리아프네 다리아프네~끙끙거리면서도 따라 가십니다~ 어차피 혼자계시면 사부작사부작 움직이시더라구요 요양 오는시간이면 아야아야~~ 꼼짝 못한다고 연기대상감입니다
그러게요 할부지만계셔도 다행인데 다른식구까지 살고있는집이 많다보니 쉽지는 않지요 저도마찬가지 손주까지살고있고 할일이 늘어난다고 봐야지요
그거다하다보면 샘 허리 어깨 손목 다 나갑니다 끊을건 끊으세요 골병 들일 있나요?
마음편히 생각하셔요. 오죽 못났으면. 그러겠냐 하고 마음을 접으세요 스트레스받으면 본인만손해

7년전에.자격증따고.일 안함.보통.제가 시급이 어느정도 인가요? ,보통.한집에서.3.4시간 일 하나요. 궁금하여 문의 함

센터마다 다르고 한센터에서도 까다로워서 자주요양보호사 바꾸는 대상자는 시급더줍니다. 거의13000~.
고생이 이만저만.많으십니다. 저는 거의 독거어르신케어만 하고있어요. 가족분들과 사시는 분들 케어하기란 너무 힘들어요. 독거어르신도 많이 힘들지만요. 특히 평수가 큰댁은 청소하다 지쳐서 이젠 그런곳은 면접도 안보고 있어요. 4년차가 되니 아프지 않은곳이 없어요. 내 건강 챙기시며 서비스제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