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타에다 이야기하고 그 자리에서 안된다는 표현과 심한것같음 가족에게도 이야기하고 치매일 겨우도 생리적인본능은 좀 그렀지요

저도 남자어르신 재가 하다가 어르신 께서 이상한 말씀을 하셨어요 직접 성추행은 아닌데 애둘러 돌려서 저를 떠보는 느낌이 들어서 그만 뒀어요.어르신 말씀이 친구분 어르신께 들었는데 요양보호사 들은 돈만주면 잠자리도 해준다고 들었다.. 그런 말씀에 너무 놀라서 담날 바로 그만뒀어요
잘하셨어요 센터에 다 말하고 그만두지 그러셨어요 그런 인간들은 망신을 줘서 서비스를 못받게 해야 되는데 다음 샘한테도 또 그럴듯 하네요

제가 센터장께 들은데로 얘기 하려니 민망해서 어르신이 요양사를 여자로 보고싶어 하는것 같다.라고 말했는데 그러면 센터장 눈치를 채야 하는데,저보고 어르신이 외로워서 그러니 이해하라고...그래서 그만뒀어요

그센터장 미친거아니예요!! 외로워서그렇다는 발상이 어이없네요.

그센터장 답이 없는 인간이네요 이해하라는 소리가 어떻게 나올까요 센터장한테 그 어르신 애인 해주라 말해보지 그러셨어요 본인일 아니라고 그딴 소리가 어찌나올까요 화가 나네요
제 친구는 대늫고 말 했다고 하던데요 센타에 말했더니 그할아버지가 3일 아프시더니 그만 오라고 했다네요ㆍ
제수없어요 오라고 하기전에 그만 둔다 ㅇㄱ ㅌㅇ ㅇ 샘님들 맘고생 이 많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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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방문요양 6년 했는데 그런 불미스런 말은 전혀 들어본적이 없었고 남자어르신이 말은 돌려서 했지만 느낌이 저의 반응을 떠보는 느낌이 강했어요 너무 충격받아서 담날 얼굴 볼 자신이 없어서 바로 그만 뒀고 요보사들이 정신적 육체적 힘든부분은 있어도 그런 난잡한 이미지로 보는건가 하는 처참한 생각에 방문요양을 못하겠더라구요

어이없네요 요양보호사가 몸파는사람인가 세상에 별일이다있네요 한두사람 때문에 다그런식으로 보는거예요

센타에 보고하고 보호자계시면 말씀하셔요ㆍ불광동에 장기요양지원센타에서 상담도하니 방문해보셔도. 괞찬아요

저도 60대 남자. 몇칠하다 그만두었어요 이상한 행동해서 센터에 말하고 70대 요양보호사 보내라했어요 너무 화가났어요 뭐로 보고~
잘하셨어요 화이팅 합시다
정말 상상초월이네요~ 남자들은 나이먹어도 그짓은 줄어들지 않나봅니다~ 저라도 일할 생각이 싹 사라지겠어요~ 그만두시길 잘하셨어요~ 위로가 됐음 좋겠어요~ 잊어버리시고 다시 화이팅 하세요~^^
요양보호사가돈만주면해준다는말은할아버지가만들어서한말씀같은데요 무시하세요

할아버지들 모이는 경노당 같은데서 그런 말들을 하나봐요.근무중에 할아버지 친구분이 오셨는데 저를 누구냐고 물으니,집에 일해주러 오는 아줌마, 라고 소개를 하더라구요.요양보호사 라고 하면 될것을요
창피해서 등급 받은건 숨기고 싶은가보죠 과시욕 진실하지않고 자존심만 살아서 왕짜증 힘내세요 무시하시고

맞아요 누가야고 하면 일해주러 오는 아주마라고 소개해요 복지사가. 아주마가 아니고 선생님이라고 하세요 아니면 요양보호사라 말하세요 하니 예 예 그런던니 복지사가 가니 또 아주마라고 어떤 요양보호사는 어르신이 내가 밥못해먹어서 밥하는사람 두었다고 했데요 너무 어이가없어요
그런 사람은 어르신도 뭣도 아님 나이도 어디로 드셨는지~

저는12년째하고있는데 황당한일들이많네요~

증평 제가 센터가 어디가 좋은 가요

저도 11년째 별에별일 다있어요 가정부로 알아요 누구 밭있도 해준데요 안돼다해도 요양보호사들도 문제 대상자들도 어르신들도 문제~센터에서 하지말라해도 ~아이구야

답답해유~
70대ㅡ여자아닌가요? ㅠㅠ

같은 직업을 가진 한사람으로서 동감 합니다 반면 너무 아니한 행동들을 하시는 분들 때문에 함께 욕을먹고 모든 요양사분들을 이상한쪽으로 취급 받아 너무 안타깝고 속상할때가 있어요 부디 자부심을 가지고 우리 모두 똑바른 행동을 하면서 떳떳 한 요양사가 됩시다요 오늘도 홧팅해요

남자들이 그래요 저도 겪었는데 기가막혀서원 ㆍ

저는 80대 할아버지가 소주와 육포 사다달라고 술심부름시키고 같은잔에 술 나눠먹자고...아휴...전 근무시간이라 마시면 안된다고 했는데도 마시라고하고 가끔 핸드폰 뭐가 안된다면서 봐달라고하는데 나체사진 동영상이런거 보면서 일부러 저한테 노출시키려는 의도로.....전에 요양보호사가 자기랑 오빠동생 애인처럼 지냈다고..... 이것 말고도 사건사고가 좀 있었는데 결국엔 ㅅㅂ이라고 욕해서 관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