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답답하시겠어요ㅜㅜ

잘해줄 필요없어요
답답하게 하시고 말고 그만두세요. 그래야 귀한줄도 알고 담 사람도 할수있어요

정말 답답하시겠어요

오죽하면.... 센터장님께 말씀드려보세요

스트레스 심하겠네요
너무 불통이다 싶으면 못하는거죠~ 어떤집은 일주일이 멀다하고 사람이 갈리줘~
그런 댁은 보호사님들 전부 패스 합시다
그런 사레는 많습니다. 많이 격어 보시면 심리 상태를 아실 거에요. 다만 언어 폭력에 상처받지 마세요.좀더 경험 하시면 대처능력이 좋아지실 거에요. 부디 그때까지 자신의 직업과 역할의 중요성을 신깨선 보고 계신다는걸 명심 하세요^^ 당신은 인생 말년의 사람에게 아주 중요한 일을 수행하시는 고귀한 사람 입니다^^

아 힘드시겟어요 예전에 어떤대상자분은 가족분들이 같은 건물에 사셔도 요양보호사인 저에게 대상자분 반찬비용까지 부담하게하셔서 쎈테에 협의해 돈은 절대안주시니 ㅠ 며느님께 바쁘시면 인터넷 배송이라도 해주시라 해서 식재료 시켜주셧는데 할아버지께서 그날부터 눈을 부릅뜨시고 괴롭히시고 대화 단절하셔서 그만둔 기역이 나네요

힘드시겠어요 선생님들이 버티지못하니까 나중엔 센터도 그런집은버리더라고요

그러게요... 어쩔수없이 요양원 전전하시게 되요....ㅜ.ㅜ
자식들이 돌아보지 않는건 노인학대 방임 죄에 속합니다 신고 하세요
그정도는 아니예요 아들들은 가끔왔다갑니다 어르신이 아들 오라고 전화도하시구요
그러나 남자분들이 오셔서 도움되는건없겠지만 어르신은 아들보니 좋으신거죠
제가 좋은집은 요양사가 몇년이 흘러도 절대 안그만둡니다~글고 제가 몸담은 센터장은 요양사입장도 많이 생각해주더라구요~그러니 은근 센터가 빨리 크더라구요~ 거의다 센터장들이 대상자입장에 서있어요~그렇게됨 그곳센터에서 일끝남~차단해 버리는경우도 많아요~~센터장도 요양사를 뭐보듯하는 웃긴센터장 은근 많아요~그래도 자기가 사람 필요할땐 전화오데요~

맘에안들면센테장한데옮겨달라고하세요 너무스트레스받네요
센터에서도 어르신에대해 알고있어요~ㅎ 저한테 위하는 얘기도해주지만 거기까지입니다 센터서도 월 순회왔다가면 워낙 말이 안통하니 답답해합니다
그런어르신은 안바뀌더라구요. . 저7개월 다니던곳 . 진짜 지독할만큼 힘드럿어요. .요즘 쫌 괜찮타.싶어서.2군데 다녀요. .두분다 저 선생님 이라하시구. .저는 어르신집가서 청소도 밥도 빨레도.안하고. .인지교육.말벗만 해드려요. .그런 쉬운 자리도 있어요. 힘드시면.그집은 정리하는게 맞아요 !

그런집 가게되는것도 다. 내. 복이란 생각이듭니다
(좋아요) 여기두..며느리 안와요 자식들두여 그나마 선생님이라 하십니다

글만봐도 답답함이 느껴지네요
보호사님들 어르신들 위 해서 개인 반찬 가져다 드리는건 하지 맙시다 버릇들여 놓으시면 다음 샘들이 고역입니다
요양보호사 업무만 해야지 착한사람 콤플렉스 로 오지랖 부리고 반찬 양념 선물갖다 주면 다음 요양보호사 선생님 이 힘들어요 제발 그러지 마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