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니힘든가요? 노인분들의상태는 어떤가요 요양보호사취직하려하는데 걱정이네요저도 울중이있어서
할수있으세요.우선 우울증을 타파하셔야지요.시간있을때 열심히 운동하세요.운등하면 우울증 좋아져요.
저도아픈데 아픈노인분들케어하기가 짜증이마니날것같기도하고
내몸이우선 건강해야지요.잘드시 고 운동많이하세요.인천서 원직업이 있는데 투잡으로 작년부터 간병을 시작했어요.

열정 넘치시네요👏존경스럽습니다
누구나 할수있는걸요
집중도안돼고 정말 돈이 뭔지 공장밖에 갈때가없는데 그것도잠시 요양원은그래도 늦은나이까지할수있는나이라선택햔건데 주위서 자꾸말리네요
몇살이신데 주위에서말리나요? 울동네 72~75세넘은분도 하시는데요.

이직업은 사명감과 봉사정신이 없으면 할수 있는 직업이 아닙니다ㆍ
그럼 뭐죠?

1세대 80~90대 어르신들은 여전히 요양샘들을 아주아주 쉽게 생각하시고 보호자분들도 마찬가지로 요양샘들의 인권침해를 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ㆍ그렇지 않은분들도 있으시지만 아직은 힘든직업중의 직업인듯 합니다

그래도 좋은분들이 많으셔서 열심히 돌봄을 하고 있습니다ㆍ제가 방문요양을 5년째 근무하고 있어요ㆍ사각지대에 계시는 어르신들이 가장 힘들고 어렵게 사시는분들이 많습니다ㆍ잘사는 나라가 되어서 사각지대 놓인 어르신들이 더 많은 돌봄의 혜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ㆍ안쓰럽고 불쌍한분들이 많습니다

대단하세요-어떻게 24시간 근무허시는지~~
말만24시간병원에있는거고 환자랑 같이 산다생각하시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