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 넘 좋으시겠어요^^

정서지원 최고네요👏

저희 엄니도 메니큐어 해주면 좋아하셔요^^

나도50평청소다해도3시간이안갔다너무지루하다처음엔나도폰안받는데일끝내고나면할일이없으니까폰을보는데오른말씀이네요대상자가보기엔폰만보다퇴근한다고하겠네요지적감사합니다

성실한 근무태도 박수를 보냅니다.

그래도어르신좋아하셨다니 마음은좋네요

저희 어머님께서도 요양보호사님 도움 받아가며 지내고 계십니다. 그런데 울 어머님께서 하시는 말씀, 요양보호사 아무일도 안 시킨다. 할게 뭐 있노, 내가 다 하는데, 그냥 폰만 멍하니 보고 시간되면 카드 찍고 집에간다, 이런 말씀을 우습게 하십니다. 하지만, 울 어머님 뿐만 아니라 장기요양등급을 받아 요양보호사를 이용하시는 모든 어르신들께서는 자제의 말씀도 필요할 듯 보입니다. 요양보호사들이 넘 편하게 있다가 가는 게 배아픈 모양입니다. 3시간 동안 멍하니 그냥 있다가 가는 것 보단, 어느정도 일 하다 가는게 더 편하다. 하시는 요양보호사님의. 말씀도. 있었습니다. 편하신 분도 계시고 진짜 힘든 분도 계시리라 봅니다. 저가 생각해도 그런 것 같습니다. 연세많으신 어르신들의 고집은 꺽을 수가 없어 자식 또한 애를 먹는데 안만 돈 받고 일 하지만 요양보호사님의 고충도 있으리라 어느 정도는 이해가 갈듯. 합니다. 어르신들, 세월은 멈추질 않습니다. 날이갈수록 병세는 더 심해지고 악화되며 외롭게 됩니다. 그러니 짧은 3시간 만이라도 요양보호사님과 정서적으로 대화라도 나누며 편한시간 가줘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자식이 어렵게 뚜어다니며 장기요양등급을 받아 요양보호사를 붙여주면 고맙다는 말은 안해도 복은 털고 사시면 안됩니다. 누구나 늙고 병이 찿아오지만, 젊은 시절 자식이 부모를 섬기고 따르듯이 부모도 늙으시면 자식의 말도 들어주시는게 복 받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세상에 계신 모는 어르신들 제발 고집 좀 꺽어시고 자식들 말 좀 들어주세요. 최선을 다해 병수달 하는 자식들 "호로자석" 만들지들 마시고 그냥 따르시면 됩니다. 이런 자식들 불쌍하지 않으신지요?! 정말 아무 기억 없는 치매어르신을 모시는 분들의 고초는 말로 형언할 수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껴봅니다.

🌸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께 드리는 자식들의 간절한 부탁 1. 요양보호사님은 '손님'이 아닌 '동반자'입니다 "내가 다 할 수 있다"는 어르신의 자부심은 귀하지만, 요양보호사님은 어르신이 하기 힘든 일을 대신해 드리러 온 고마운 전문가입니다. 일을 시키지 않고 겉돌게 두는 것보다, 소소한 일이라도 함께하며 말동무가 되어주시는 것이 어르신의 정서적 건강에도 훨씬 도움이 됩니다. 3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이 어르신께는 '외로움을 달래는 시간'이 되고, 보호사님께는 '보람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을 조금만 열어주세요. 2. 자식의 효도를 '복'으로 받아주세요 자식들이 애써 장기요양등급을 신청하고 요양보호사님을 매칭해 드리는 것은, 부모님이 조금이라도 더 쾌적하고 안전하게 노후를 보내시길 바라는 간절한 효심입니다. 어르신께서 고집을 부리며 도움을 거부하시면, 자식들은 부모님을 잘 모시지 못하고 있다는 죄책감에 시름이 깊어집니다. "고맙다, 수고했다" 한마디가 자식들에게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3. 노년의 고집보다 '지혜로운 수용'이 필요합니다 세월 앞에 장사 없다는 말처럼, 병세는 예고 없이 깊어지곤 합니다. 지금은 정정해 보이셔도 전문가의 관리를 미리 받으셔야 나중에 더 큰 병을 막을 수 있습니다. 젊은 시절 자식이 부모의 가르침을 따랐듯, 이제는 자녀의 걱정 어린 조언을 삶의 지혜로 받아들여 주세요. 그것이 자식을 '호로자식' 만들지 않고, 화목한 가정을 지키는 길입니다. 어머님께서도 아마 속으로는 자녀분의 마음을 알고 계시겠지만, 노화로 인한 불안함과 상실감이 고집이라는 형태로 나타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오늘 하루, 어머님께 "어머니, 요양보호사님이랑 오늘 무슨 재밌는 얘기 나누셨어요? 어머니가 마음을 열어주셔야 제 마음도 편해요." 라고 부드럽게 한 번 더 다독여 보시는 건 어떨까요? 치매 어르신을 모시는 분들의 고통까지 헤아리시는 자녀분의 깊은 마음씨라면, 어머님도 언젠가는 그 진심을 알아주실 겁니다. 기운 잃지 마시고, 자녀분께서도 스스로의 마음을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궁합이 딱입니다ᆢ좋은대상자,좋은선생님~~

업무 시간에 휴대폰 사용은 자제해야 할 부분 같아요.저는 시작과 종료 태그 찍을때만 사용합니다.저희들 스스로가 전문가 다운 언행을 실천해야 보수적인 대상자님들도 인정하고 받아 들여 주실거 같아요.
나의 가치는 내가 올린다고 생각합니다. 같은일을 하면서 파출부, 청소부 취급을 받을것이냐? 도움주는 사람으로 인식될것인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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