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감입니당 오고가는 친절한 대화속에서 웃음꽃이피어납니다 오늘하루도 활짝웃는 하루되셔요 맛점하시고힘내셔요
공감합니다
저두 공감합니다.
말이 인격입니다
모든 문제가 말 에서 비롯됩니다 말로 오해를 사고 말로 미움을 받고요 그래서 저는 일할때 업무에 관련된 말만 합니다 누구 흉도 칭찬도 안합니다 동료에게 어르신 에게 특히 사적인 이야기 하지 마세요 나중에 칼이 되어 돌아 옵니다
그런분 힘드시겠어요.저도 그런분만나 1년쯤하다 감정이 상해그만뒀어요.미워하는 마음을 콘트럴할수가없더라구요.어찌나 이기적이고 욕설도 잘하는지.남편이 수발다들어도 그저욕하고 때리고 사람취급도 안하고.본인 잘난줄만알고.휴 안보니까 속편하네요.
저도 나이를 이쁘게먹어야겠다고 느끼네요
공감합니다 대전분이라 더반갑습니다 대전에서 35년 살다 일산으로 이사온지 2년 됐습니다 힘드시겠어요 참 말한마디가 천냥빛을 갚는다는데 그 어르신도 말로 상처를 많이 받아 보신분일거예요 저도 일산에 와서 그런분을 민났는데 센터에서 그러는데 남편분께 평생 무시 당하고 사셨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도 남편 얘기 하실때는 좋은점만 말씀 하시더라구요 그러데 왜 요양보호사한테 그렇게 대할까요? 저는 딱 두달 다니고 그만 뒀습니다 힘내세요 ~^^
옛말에 오는말이 고와야 가는말이 곱다는 말이 있지요 !!! 옛말 그른게 없어요 우리 모두 고운말 쓰면서 내인격 가꾸며 삽시다 ㅡㅎ 공감합니다 !
혀끝으로 사람을 죽이고 따뜻한 말한마디가 안정감을 주더라고요 도움을 주진못하더라도 말은 신중에 신중을 더해서 소통이 되어야 대화의 맛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