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3집 .. 오전 월수금만 3시간 오후 월화수목금토 3시간 그리고 가족요양 아버지 어머니 ..

우와~ 체력이 대단...!! 거의 인공지능 로봇급이신가봐요. ㅋ~ 저는 왜 그게 안될까요? ㅜㅜ 실습 때 요양원에 계시던 요보사쌤들이 열심히 쫓아 다니던 제가 마음에 드셨는지 합격하면 얼른 오라고들 하셨지만, 전 도저히 그분들처럼은 못하겠더라고요. ㅋㅋ
24년 8월 초에 자격증따서 8월 말에 한집하고 11월에 또 한집 두군데 하고 있네요 한 군데는 독거어머니 또 다른곳은 어머니케어에 배우자가 계셔요 부부거주 하는곳은 두분다 너무 젊잖으시고 딸처럼 자ㅡ알 대해주셔서 단독 주택이지만 맘편히 잘 다니고 있어요 독거어머니는 너무 깔끔하시고 반찬을 두세가지 해드렸는데 가끔 고함을 지르는 바람에 세번까지 참고 참다가 1년2개월 하다 그만뒀네요

아~~왜 고함을 지르셨...;;; 아마도 마음에 큰 상처가 있으신가 보네요. 상처를 안고 독거하시는게 안타깝지만 코스모스님을 위해서는 그만 두길 잘하신 것 같기도 합니다.^^

방문 요양은 장애를 가진 사람과 거동불편하신 노인분들을 도움을 주는분들이 요양사분들입니다.봉사 정신이 없으신 분들은 힘들어 하십니다

감정노동에 육체노동에 모든게 힘든직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