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들겠네요
가끔 힘들어요~

그것또한 엄청힘 드시 겠어요~
네~가끔 힘들긴해요

부부가사는집은하지말아야해요 힘들고 할매들이 질투가많아요
마자요~~ 질투가 있가하죠~^^

저도해봐서알아요 두분케어해야되고 힘들어요스트레스도두배
마자요~ 스트레스 두배

할매가머리썼고만요
그러게요 ㅎ

어이없어요 할매들
나이가 들면 다들 머리가 좋아지나봐요

당장그만두세요 팔십구십되도 여자는질투심이많아요
눈치껏 하고 있어요 ㅎ

골라서들어가야해요
나쁜 분들은 아닌데

어딜 가시던 혼자 케어 하는곳 골라가셔요ㆍ
할만큼해보구요 ㅎ
하다가 안한다 더이상 못하겠다 하면 그센터에선 이제 더이상 다른일자리를안줘요 18년동안 부지기수로 많이 겪은일입니다

혼자하시는분하시고 기초수급자들도 갑질해요
기초수급자분들이 갑질하는듯해요~
약아빠진 사람들이 요보사를 만만히보고 종부리듯 합니다
요보사보니 집안 일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듯해요
옛날,가정부 취급하는거지요 부잣집에서 가정부 부리던걸 부러워만 했는데 졸지에 우리집에 막부려되는 가정부가 생긴거지요
막부려도 되는 (오타 정정~)
저는 할아버지 요양보호사라고 말씀드리고 그만두셔야할듯해요 그런사람이면 스트레스로 힘드셔요
그거야 당연히 이야기하죠~~
나도 할머니 케어하는데 졸지에 두분 하고하니깐 너무힘들고 돈도안되고 내몸기도 빠지고 지금은 병들고 지져서 있네요 하지마세요 ㅡ
한사람 돈받고 두분케어 하지마세요. 그거 버릇되서 다음 요양보호사가 해야합니다
전 요보사가 그렇게 해놔서 그리된듯해요

저도할머니대장자인데 할아버지위주로음식만들어요 그게그거긴해도
그게 참 이론과 실기가 다르니 애매해요
다른자리(워커넷에서 찾기, 주변센터 전화해보기 등 여러방법있어요 나는 항상 내스스로 전화해서 일자리 찾아요 가보고 아니다싶으면 3일 만에도 그만 둬봤어요~이곳저곳 등록해놓으면 쉽게 그리고 선택해서 갈수있어요
케어파트너앱깔고 알아보세요. 여기서 내가 갈곳 찾아보세요

배을땐 어르신케어라고 배웠는데 이건 뭐 파출부에다 식모네요
그니까요~~뭐가 잘못된것 같긴해요
요실금,변실금 대상자 맞닥뜨리면 뒷처리까지 해야되고~ 식모,파출부보다 더하지요 거기다 목욕까지~ 전천후 돌봄 파출부 말이좋아 요양보호사 이지요

저도 비슷한 경우였는데 대상자 아들해드리고, 노모는 절대 요양사 안쓰시드라고요 두분이 집에 계시니, 대상자만 케어할수가 없드라고, 예를들어 설겆이 빨래 보호자랑 수다떨어주기 등등
마자요~~수다떨기 힘들어요
각 분야벌 일이 있어요 헌데 유난히 요보쌤 한태만 요구 조건이 많은건 무엇일까요 센터 또한 문제가 전혀 없는건 않임 보호사 할일만 하세요
그게 참 하다보면 애매한부분이 있어요~할일만 하긴 하지만요

설명을 해드리고 맺고 끈는게 있어야 합니다. 센터하고 얘기해서 해결안돼면 다른 일자리 구하세요.

독거 대상자 아닌 이상은 거의 최소 쩜오는 해야 하더라구요 그래서 독거에 집 작은 댁을 선호하게 되는거 같아요
그래서 혼자사는분이 낫긴해요
다른데 알아보시고. 혼자케어하시는분. 한테가세요

기초수급자는 왜 갑질을 하는거에요?
꼴값을 하려는거 같아요~ 아주 심해요 갑 위에 갑 이라고 그입에서 짤린 보호사 많앗다고 너 또한 내입에 달렷으니 하라는 대로 하린뜻

수급자는 본인부담금도 없는데 갑질은 배로하드만요. 경험치만큼 부리는 방법도 터득하고.

저는 할머니3등급뇌경색 편마비 치매어르신을 모시고 있는데 손자도2등급장애40세라고 하는 같이 돌보고 있어요 손자때문에 손이더많이 가도 신경이 더많이 쓰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