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이 지나가는데 주말에는 쉰다고 어르신께 못오니 약 잘 챙겨드시고 식사거르지마시라 말씀드리니 고마 누워서 일어나시지도 않으시고 표정이 어두워 지셨어요 매일 퇴근때 배웅해주셨는데 마음이 착잡했어요 이틀쉬고 출근해서 인사드리니 환하게 웃으시며 잘 쉿능교 하시며 반갑게 맞아주셨어요 저먹어라 감자를 삶아놓고 기다리시고 한 아파트 다른동에 오전 오후 근무하고 퇴근때 5시30분쯤 늘 그 광장에 앉아계시며 제차가 지나가는지 살피시다 손흔들어주세요 늘 감사한 마음으로 근무하며 최선을 다합니다 참고로 저는 두분다 남어르신이세요 두분다 좋은분이십니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313
서영
1일 전
(응원해요)
알딸딸.남 4급자
1일 전
♡복♡이에요
착하고 고운 마음을 가지고 있는 보호사님만이 받을 수 있는 ♡복♡입니다 ㆍ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