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직금 생각해서 ~~참아보세요
넋두리...할 공간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시자고요..

대상자 생각해서라고 하셨는데 이것저것 해주다보면. 원하는게 더 많아 진답니다. 다음 요보사도 힘들고요 할일만하세요. 아무도 알아주지않아요

나 ㆍ할일만 하세요
무리하시여 일못해서 손해 치료비 들어가 돈보다 내몸이 더 소중한것 아닐까요? 건강이 더중요하다고봅니다~ 글구~ 치료비는 누가대주나요
저도 일하다 몸이아퍼서 그만두고 치료중이예요

저두 퇴직금셍각해서 못그만 두는데 원도 진짜 힘들어여~~ㅠㅠ
쉬운일은없어요
대상자가 원해도 늘리지말고 할일만하고해야 오래일할수 있을것 같아요 안그럼 지쳐 내가 병이날것 같아요

이것저것 해주다보니 이젠 당연한게 되네요 사람들이 갈수록 약아지고 이용해먹네요

속상해도1년만~8개월이라도해보세요정들어서엄마같아요~걍내엄마다생각하고하면서로정들어서못떨어져요
여기 글보면서 할일만 하자고 무진장 애썹니다 눈에 보이는 일들 안하는 것도 힘들어요 그래도 몸생각 해야죠
저는 그 래요~~ 요구 하시는거 먼저 해드리고 오늘 못한거 급하지 않은거 미루세요~ 일을 한꺼번에 다 해드리려하지 마세요.. 지쳐 죽습니다

1년으내부모처럼해주다보니일은점점늘어나요그리고내부모아닙니다나도그렇게생각하고했더니주3회해다라고해서못한다고했더니바로나오지말라고하는노인들하고보호자딸년입니다절대로내부모다생각하지마세요내경험입니다

더 해주지마세요 골병들어요~

노인네들이 더한거같네요 연세가잇음 좀베풀줄알고 온화해져야지..

절대로노인들은배풀줄모릅니다더요구하지
저도40평아파트지날달들었갔는데센터장님동행하면서 처음에집청소만하고 어머니무릅수숳하셔서어머니 일만도우면할거별루업다더니방두커거실주방 주일에1번화장실두개만청소하고베란다 는아버님하신다고신경쓰지마라고하더니냉장고청소하고싱크장정리하고이제베란다까지. 지인들어갔다 딸이외국 에있써2달하라는데약속하고안맞네요 오전엔엄마딸이돼서 모녀같은사이재미있게지내는데돈있는사람들이더무서워요간식도업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