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죄송하지만. .ㅠㅠ 요보사 할게 못되네요 사람들에 대해 회의감도 들고....

일하다보면 별의별 보호자 대상자 다있어요 과감하게 생각하세요 ㆍ 일은 또 나와요 ㆍ 닫히는 문 있으면 열리는 문도 있답니다ㆍ

감사합니다. 닫히는 문 열리는 문~ 마음에 담아둘께요!

고생 많으셨네요. 그래도 4개월을 버티셨으니 이젠 어떤 집으로 가시던지 잘할 수 있을 거에요. 다음은 상식이 통하는 곳이길 바래요.

고생많으셨네요 담에는 조건세워 일하세 남자어르신 못한다하세요

저는 그래도 남자어르신이 편하드라고요~60대 어르신 집에서 지금 근무중이랍니다

케바케죠 각자편하신분 만나 요보사합시다

그러게요. 정성껏해드려도. 수고한맘도몰라주는분들 아무리봉사하는맘먹고한다지만. 자기도요양보호사라면서 해도너무무지한건지 왜들요양보호사선생님들을쉽고. 만만케들보실까요. 너무곱고. 예뿐 분들입니다. 좀. 함부로대하지말아주세요 모두공부하고. 열심히하시려고하는데요 어르신들이잔아요. 샘들다고운분들입이다. 요양샘들화이팅

아니다 싶은 집은 빨리 그만두는게 상책입니다

저는 그게 왜안될까요? 끝까지 버티고 결국은 짤리고ㅜㅜㅜ

일한곳은 얼마든지 있어요ㅡ좀 귀찮터라도 골라서 다녀보세요

이용자 잔소리도 듣기 싫은데보호자 잔소리는 스트레스 자체입니다 그만큼 해주면 고마운줄 알아야지 부탁도 아니고 어디다 감히 이래라저래라 인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엔 좋은 인연 만나길 바랄께요.

별별집많습니다.보호자계신집은 보호자가해야할것까지바라는 경우가많더라구요.힘내세요.

아이고 너무 힘드시겠어요 정 하시다가 다른곳으로 옴기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요보사자격증 따끈한 병아리예요. 아직 일 못잡았는데. 걱정이 앞서네요 힘내세요☆☆☆

잘해줘도 짤린답니다 눈치 보면서 할필요없어요. 쌤 글을 읽어보면 집에있는반찬 별의별걸 가져다주고 내 한몸불살라 해줘도, 대상자가 그만두라면 할수없는거지요,너무잘해줄필요없고 잏는거없는거,,가져다 줄필요없어요 그냥,교육 받은데로만할면 될거같아요 잘해주고서 짤리면,,내맘만 아프잖아요

그런 곳에 4개월이나 견디신 것도 대단하네요

너무힘드셨내요.더빨리그만두시지.제가화가나내요.다음대상자는천사만나시길~~

제가 이일을 하다보니 느낀건 무조건 요구하는대로 하진 말라고 말하고 싶네요 이건 아니다 싶은건 용기내서 말할 필요도 있구요 해주라고 다 들어주다 보면 선을 넘으시는 경우가 있으시더라구요. 결국은 이유도 알지 못하고 그만 두라하기도 하고 내가 너무 과하게 하다보면 자괴감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전 이제는 기대도 안하고 제가 할수 있는것 선에서 해 드리고 안해도 되는 무리한 요구는 거절합니다 수급자분이 그래서 싫다하면 어쩔수 없는거지요 우리가 뭐든지 다 하다보면 수급자 분들은 당연하게 받아 들이니 너무 과하게도 하지 마시고 해야 이일은 오래오래 할것 같아요
아니다싶은 가정은 빨리 결단 내리셔야합니다 4개월씩이나 ~고생하셨네요 다음가정에는 좋은분만나시기를 바래요 힘든일다음은 쉬워요 무뎌저서인가봐요
가져다드리고 그런거 하지 마세요 당연시되고 마음바뀌는거 한순간입니다 잘해드려도 한번실수에 짤립니다 ㅠ ㅠ

빨리판단해서구만두셔야했었네요

61살입니다 요보일거의16년 되가네요 배부른소리일지는 모르겠는데 아니다 싶으면 바로그만둡니다 애쓰고노력해도 안되는집은 빨리접어야됩니다

쌤말씀이 맞습니다 지금4년찬데 그만둘집은 온갖것다가져다주고. 파출부일 아무리 잘해도짤리길 마찬가지예요

저두 요보사자격증 2년전 땄는데 몇년후에 도전하려하는데 이건 세상에 요보사샘들을 완죤 밑으로보니 씨스템이 잘못되었네요 감사할줄 모르는 대상자들 아무도 가지말고 삼진 아웃제 있어야 합니다

자기 죽기 전에는 다른집 가시면 절대 안된다고 눈물,콧물 질질 짜면서 부탁 하던 대상자가 자기 동생이 아는 사람이 센터를 차렸는데 동생이 그쪽으로 옮기자고 했다면서 그것도 퇴근 30분 전에 그동안 감사했다고 말하던 노인네도 있었네요 그때 뒤통수친 노인네는 아직도 생각하면 화가 나요

아직어르신을믿는 순수하신 우리쌤 어르신들말은숨쉬는거빼고다거짓입니다
안타깝네요~ 그런 자리 그만두고 이곳저곳 등록해보세요.~ 좋으신분 많아요. 나는 내엄마 보다 더좋은 대상자 만났어요. 식사도 스스로 국.밥 해결다하고, 빨래해서 널어놓고~ 애기처럼 너무도순수하신분. 혼자계시는데 가까이 딸이 수시로 와서 고맙다는 소리를 입에 달고다니시고38년생인데 건강 걷기 밥 빨래등 스스로 다해놓으십니다 강냉이 튀밥 좋아하셔서 한번 사갔더니 온동네 자랑하고 우리요양사 너무도 좋은사람이라고 노인정에 말하셔서 노인정모셔다 드리면 할머니들 모두가 아이고 칭찬 할만하네~ 이러셔서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