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맘 아프고 우찌 4일을 견뎠나 싶네요 자기자식이면 그럴까 진짜답없네

정말 그런 제도있으면 좋겠어요 기관만 바뀌면서 계속 구인올라오드라고요ㅜ
이래서 보호자와 대상자 삼진아웃 제도가 필요한겁니다 저런 어르신은 요양보호사 케어를 더이상 못받게 해야 합니다 수돗물 천원은 황당 하네요(수도세고지서는 한달후에 나옴) 지네집 청소할때 쓴 물인데 왜 요양보호사 한테 달라고 하는지

이런제도가 있음 좋겠네요ㅜㅜㅜ 아직도 기관만 바뀌어서 계속 샘들 구하드라고요
아휴 저도 처음에 요보사자격 취득하고 근무 한곳이 비슷한 상황이였던게 샘 글을 읽으며 얼마나 힘들었을까 한숨이 나옵니다 잘 그만두셨습니다 마음 ㆍ몸 잘 추스리세요

얼마나 힘드셨는지 알겠어요~~ 집에와서 저녁먹을 기운도 없었네요ㅜ
미친노인네군요~ 수급받으면서 무슨 벼슬인줄 ㆍㆍㆍㆍ

8천원 내는게 우습게 보지말란 소리도 하셨네요~ 그러니 샘이 와서 허툰짓 말라는뜻이겠죠!!!

고생하심이 절절하게 느껴지네요. 내집에 온 사람에게 막대하는 사람은 비천한 사람입니다. 그 경험이 쌤을 성장시키고 지혜로운삶이 되리라 믿습니다. 그럼에도 건강챙기며 홧팅~~^^

감사합니다ㅜㅜ
읽는내내 이것이 진짜란말인가싶네요.정말 어처구니가~~너무 일찍 이일을하셨네요.잘그만두셨어요. 그어르신은 나이만 쳐먹었지 어른이아니네요. 욕나올뻔했어요.나같으면 첫날 일하다말고 조용히나왔을건데~

맞아요 아무도 안가야합니다 소문내서 다못하겠다하고 자식도없나요? 좀잘대해주면 더잘해주고싶고 그런데 무슨종부리듯하는 노인네들~~~

너무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첫일이라 진짜로 오기로 첫월급만 받아보자 심경으로 버틴 4일이였네요

장가간 아들 둘 있는데~~ 교류관계가 끊었다더라고요~

센터장님대처가 고맙네요~^^ 힘냅시다~!!

그이후로도 일자리 나오면 가끔 연락을 주신 고마운분이셨어요~~

사복이랑 출근 할 집에 인사 드리러 갔는데 집이 40평 정도 되는데 노부부가 살고 계시고 방문들을 다 열어 놔서 더 크게 느껴짐 같이 간 사복이 대상자,보호자와 하는 말이 화장실 2개를 자주 사용하는 곳은 하루에 한번 청소 하고 잘 사용 하지 않는 곳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 하면 되겠죠 라고 대상자분께 말 하니까 그럼 너무 좋죠 라고 하는 말을 듣고 내가 사복한테 사복님은 집 화장실 청소를 하루에 한번씩 하세요 라고 물었더니 다들 그렇게 하지 않아요 라는 말을 듣고 아~ 이 센터는 사복이 이 정돈데 센터장은 얼마나 더할까 라는 생각에 밖에 나와서 저는 안할래요.. 하고 뒤도 안보고 왔던 일이 생각 나네요

저는 그런 용기도 없어요ㅜㅜ 제가 바보거죠 항상 당하기전에~~~ 당해보고 느끼는 타입인가봐요
보니 성품이 무던한 성격이신것 같아요 아무리 초보래도 그리 시키는걸 다했다니 대상자가 정말 좋은분을 노쳤네요 좋은분들이 더 많으시니 힘내시고 앞날을 응원 할께요

무던하다는 말이 맞아요 트러블 생기는걸 안좋아해서 사람관계에서도 지는게 좋다 해서 쓴말도 못하고 속으로 속앓이 해요ㅜㅜ
재가는 특히 안되는건 안된다고 거절의사를 확실히 할 필요가 있어요 센타에서도 일일이 다 알려주지도 않고 요보사편이 아니예요 어떡하든 대상자 안떨어지게 하려고 긍긍댈뿐이죠 하다보면 내 기준이 서게 돼요 매정했던분이 어느순간 더 나은분들도 계시구요
글을 읽는동안 너무너무 화가 나더군요. 요양보호사의 역할에 대해 정확한 피드백을 주어야 하는데 그런 교육을 하거나 받은적이 없다보니 완전히 무슨 종부리듯 했군요 다시 말씀드리자면 현장 근무자들이 이런 상황들에 대해 정확하게 선을 그어야하고 지나칠 경우 때려치우고 바로 나와야 합니다. 그런데 그게 어렵죠. 그러다보니 그걸 미끼삼아 이용하는 겁니다. 고생하셨네요 진짜 블랙리스트 명단 작성해서 센타별로 거부를 하도록해야 서비스를 중단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그것도 어렵다는 것입니다.

맞는 말씀인것같아요~ 첫면접때~ 별다른 말없이 지시할것 있으면 샘한테 말씀하세요~~ 아마도 센터장님도 이어르신이 처음이니 모르셨던것 같아요
지시란 언어가 어이가 없네요

너무 고생하셨네요 😢

감사합니다~~
몇일 한것도 당치가 않네요 하루하고 못한다 했을거같아요

그럴 용기도 없었습니다
삐짐이님도 너무 착하신듯. 처음하는거라 더 열심히 하셨을껀데...배려를 하면 그들은 지들 권리로 알더라구요. 우리 앞으로 꽃길만 걸어보아용~~힘내세용^^

감사합니다~

쌤고생하셨네요

아이고 토닥 토닥 ㅡ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저도 4년차인데 나이도비슷하시고 처음 만난 대상자가 정신나간거같은것도 거기도 34평 창틀이며 신발신는현관까지 먼지한톨을 용납안하는 정신병자;; 걸레도 방마다 거실하고주방 베란다 다다르고 걸레도 깨끗하게빨아야하고 지가해보든가~~ 하 제가쓴줄 저도 첫출근이라 일주일버티다가 센터가서 울었던기억이나네요. 이딴일안한다고~~ㅋ 한군데만더해보시고 결정해보시라는 센터장말에 여기까지왔네요 그대상자는 센터에서 두손들고 고이보내드렸습니다^^

혹시 지역이 어디신가요?
충남이예요

네~~ 같은곳은 아니였네요 너무 비슷해서 ㅋ
하~~ 고생하셨습니다^^
에구 맘고생이 얼마나 많았을지 조금은 짐작이 가네요 고생하셨어요 ~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