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대 받고 무시 당하는 쌤님! 이런 옛날 이야기 좀 해봅니다. 아주 오래전엔 학교급식이 민간 업체가 운영하는 시절이 있었답니다 그 시절엔 각 업장 영양사의 위상이~ 흠! 조리원은 "아줌마"라고 당연시했고요 그때 누군가 용감하게 나서 1. 호칭 정리부터 "여사님"이라 불러달라 요구 2. 조리원 모두 공부하게 만들어 조리사 자격증 취득했으며 3. 재직근로자 혜택 야간 수업으로 그 당시 새로 나온 "요양보호사" 자격증 및 검정고시로 사이버대학 공부도 하는 등 아무도 함부로 대하지 못하게 완전히 무장했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