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드러운 샤워타월에 비누묻혀 씻겨드리면 서로 개운한것같아요.
결국 누구나 다. 그런 과정을 거치겠지만. 서글 프게. 느껴지네요 ㅠ. 날은. 이렇게. 좋은데. 복받으실거예요^^
근데 매일 씻겨드려야 할까요?
저는,제가 냄새에 민감해서 거의 매일씻겨드려요.가끔 이틀 .. 이래야 한다는 규칙은 없지만..전 찜찜하더라고요

대상포진이면 물이닿으면 안되는거아닌가요 한번 여쭤보세요 닦아드러도될지 ㅇㆍ르신에따라 다르겠지만 민감한부분은 당신이 직접하시던데
대상포진부위가 배부분이고 많이 괜찮아지셨어요. 밑에쪽은 대상포진이 없어서 씻겨도 되는 곳이구요
그리고 거동도 불편하시고, 앉아서 밑에를 씻지를 못하세요

스스로 못하시면 변기에 앉게하시고 어르신손에 비누칠해서 소중한곳은 어르신보고 하시게하고 샤워기를 대 드리시면 되니 쌤이 직접 안하시는게 맞아요.오늘도 힘내시길ᆢ
굿 써니님 말씀 정답

써니님 말씀처럼하시면 좋겠네요 좋은아이디어네요
유아용 물티슈 쓰는데 자극도 없고 좋더라구요. 보호자께 요청해서 구입해 놓고 쓰고 있어요.
물티슈도 좋으네요~비데쓰면 더욱좋을텐데~~

저는와상어르신 대야에따뜻한물로 물티슈물담가서 살살엉덩이,음부쪽닦아드리구 케어드러갑니다.비누는자주사용하면 안좋다해서요.서계실수있으면 세면대서서 손에비누묻쳐닦으라하심이~항문,엉덩이두같이닦아져서좋더라구요.남어르신이방법으로하고있습니다.
기저귀는 땀 차니 매일 한번은 닦아드려야 되여요. 얇은 장갑 끼고 변기에 앉히고 샤워기 물로 헹구면서 장갑낀 손으로 살살 문질러 주시고 휴지로 톡톡 물기 닦으시면 되요. 비누는 잘 헹구지 않으면 더 가려울수 있으니 그냥 물로 하셔도 좋아요. 밤에 기저귀에 보시니 엉덩이에 소변이 묻어있으니 방치하면 엉덩이 빨갛게 될수 있어서 꼭 씻어야 되요.
이 분이 정답이라 생각합니다. 타인의 소중한 곳을 매일 씻기는 일은 많은 생각이 들게 할 일이지만, 일(직업)으로 시작한 이상 , 가급적 해드려서 또다른 질병을 예방하는게 중요한것같아요. 저 또한 나이들어 젤 걱정되는게 그 문제입니다. 슬픈 일이예요.

(응원해요) 정말 수고들하시네요 또 배워갑니다. 모두 복받으실겁니다. 우리요보사님들 쵝오입니다

어르신이닦으실수있도록 도와드리는게좋을거같아요...요양원에서도 샤워는 시켜드려도 주요부위는본인이닦으실수있도록한다고합니다...
대상포진이면 아프실텐대 처방약만 드시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