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어르신 만나셨네요 선생님 께서 어르신 잘케어 해주시니 복받으실 겁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가네요~^^ 따뜻했습니다~^^♡

저두 심바님과 같은 상황에 집이에. 지금은 치매가 좀더 심해지셔서 . 처음처럼 따뜻하시지는 않치만 어르신 맘속에 따뜻함이 남아 있으리라 믿고. 웃는얼굴로 매일매일. 출근 합니다.
힘내세요 먼훗날 우리들의 모습이라 여기고 ♡♡

요보사가 진심으로 다가가면 그진심을 알아주시면 좋으련만 그렇치못한분들이계시니 문제저요

맞아요..진심공감

맞아요 쓸데없는 갑질에. ㅋㅋ 이젠 모든 견딜수 있는 맘가짐이 됐어요3년차. 우여곡절. 구구절절 맘에 상처만 남은집 등등 격어야 생기는 면연력이 생긴듯 하네요
이말 공감합니다. .전오래는 안됫지만. .7개월견딘곳이. .너무 힘들엇거든요. .그러다보니 다 견딜수있다 !
심성은 평생간다고 합니다 착한심성이셨든 분들이 있어요 외모가 흉해져도 마음이 아름다우니 정말 정가더라구요

서로에게 감사한일이네요
(ㅋㅋㅋㅋ) 저도 지금오르신은 좋으신분인디 같이사는딸이 성질이 좀 못때먹은듯유 그또한저는 이겨낼거에유
네~~같이 이겨내 보아요 저도 며느리가 별난시어머니보다 더 혹독한 보호자도 있었어요 ㅎㅎ

저는 24년을 하다보니까 이제는 나이도 있고 쉬고 싶네요 한집에서 10년 .8년 지금은 6년째 하고 있는데요 그냥쉬고 싶은데 어르신께서 일하지말고 쉬다만 가라고 하시면서 붙잡네요
대단하시네요. 수고하셨어요
정말 대단하시고 존경합니다 아무나 할수없는일 하시고 계시는듯요
공감가는글 감사합니디ㅡ
잘못들어어가졌네요 탈퇴요
화이팅 !! 우리 모두 응원해요

요보사님 샘들 모두 건강 하시고 즐건 주말 보내셔요
늦게 요보사 취득하고 8개월 정도 일하고있는데 경력많으신 분들 ~ 세월이 대단하다 느껴요 👍👍 보람을 느끼는 직업이라 생각합니다
보람도 느끼고 돈도 벌고 일석이조 꿩먹고 알먹고 먼훗날 우리들의 모습은 좀 점잖고 따뜻한 그런 대상자가 되기를 다짐해봅니다 다녀보면 수준이 높으신 점잖은 분들도 더러는 계시더이다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