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려려니 하셔야해요.길게 일할텐데 일비일희하면 안되고 한귀로 듣고 흘려야 초연해집니다.

자신도 젊었을때 대우 회사에 근무 했다는데 일하는 사람 맘을 몰라주네요.답글 감사합니다

그럴수있지요.어르신저두가정이있어서 가정잘챙기구힘내서 어르신뵈러올께요.이런건어떨까요.적적하셔서더그러실꺼에요~심적부담 느끼지마세요.수가가남아있으면.센타에 말씀해보세요.목욕케어라든가하는걸로요.

식사 때문일거라 생각되지요. 장남으로 왕자처럼 떠 받들여 살다가 몸이불편하고 혼자이니 손 하나 까딱하는걸 안하려 합니다. 가래침만 휴지통에 뱉고 이 닦으려면 치솔 소리는 안들리고 속에서 침뱉는 소리만 나다가 나오시네요. 전기불은 끄고 사시는데 밖에 나갈때는 멋을 냅니다

저의어르신두 칵.가래넘기시구 콧물은휴지두칸.손에묻으실정도.안묻게하려니대충한번킁.남아있는~반복.칫솔질은부탁부탁.1달안하신적두계심.한달1루쉴까말까?쉬는날은굶으심.와상1,2등급이셔서 기저귀봐드려야하는~.봉사정신투척하지않으면안돼는집.이런집두 쉴때생기더라구요.근로계약하신데로하세요.

상황을 같이 나누다 보니 위로도 되고 힘이나네요. 살며시 미소 지어 봅니다.감사합니다
철저하게 공.사는 구분하세요.안되는것은 안됩니다.하나씩하나씩 봐주고 들어주다보면 님께서 끌려다닙니다.

날마다 봐야되니 힘든말은 삼키게 되어 마음이 힘들어요. 감사합니다
님 생활이 없어요 그냥 그려러니하세요
어쩜 다들 교과서에 나온 말 처럼 똑 같을까요~
대상자 분들이 보통분들이 아니 십니다 첨엔 순수한 맘 으로 받아 들여 지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 남자 대상자 들은 똑 같은 레퍼님들 ~ㅎ

제 남자어르신이랑 멘트가 똑같네요 그럴때마다 변덕스런여자어르신을 모셨던 생각을 하면 감사하더라구요 좋게 생각하자구요
그런말씀하시는분들 많아요~^^ 그러려니 하심 됩니다ㅎ
인사치레입니다🤭
다른 샘 토요일대타 부르라고 하세요~
굿 아이디어 짝 짝 짝 .~

좋은 아이디어 댓글 ! 모두 감사드립니다 다른분들도 이런 멘트를 거의 날리시나 봅니다. 인사치레라 생각하고 이제 편히 퇴근할 용기가 생깁니다. 제 뒷다리 잡아당기는 그 심정이었거든요
파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