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청기 를 해도 안들린다고 합니다. 웅웅소리 만 들린다고 합니다 전.편마비 환자고 남편 80세 남편 하고 요보사 샘 하고 대화가 소리 질러대서 시끄럽네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

소리가 커지는 제 자신도 싫고 더울때 두세번 반복해서 이야기 하려니 체력이 힘들고 동거인 아드님도 있는데 제 목소리가 얼마나 크게 들리고 싫을까 란 생각해보았네요

보청기 써비스센터 사용하시는 어르신모시고 함께 가시면 소리조절 써비스받으시면 좋아지십니다.
전남편이 청각장애인이었는데 보청기를 껴도 소리가 높아지구 제대루 못듣더라구요
보청기를수리의뢰해보세요 마주보고입모양으로 또박또박말해보세요

본인 체력만 소모 되고 지칩니다. 어르신과 마주보고 입모양으로 짧게 예기해 보세요. 작은 소리를 내도 대화가 됩니다. 노인요양 오래 하다보면 어느덧 내 목소리도 커진걸 느낍니다. 직업병 생겼어요.

맞아요어느순간제목소리가커지고있더라고요

큰소리보다 마주보고 입모양과 손 발짖으로 해보세요 더 잘될꺼예요

손발다쓰면서 큰소리질러도 다 알아듣지 못해 귀에다 대고 말해야 합니다 요즘은 더워서 더 짜증나고 힘이드네요
어휴스트래스. 엄청난데요 저도 어른들 모셔 봐서 잘알아요 짤게 반말로 햇어요 그러면좀힘이덜들어요. 어째든 고생해요.

귀에다 손을대고 작은소리로 얘기해보세요 몇번이고 말해야됩니다 오후 어르신이. 잘못들으세요 그러려니 합니다
보청기 비싸고 좋은것도 다 나중에는 불편하고 귀챤아서 안쓰시더라고요 웃기는건 본인이 꼭필요한말은 귀신같이 알아들으시더라고요 대충 맞춰드리세요 귀가안들리는분은 다른쪽이 예민해져서 눈치로알아들으시는듯요
종이를 돌돌말아서 이야기하세요
꽃보고. 웃어보세요. 이꽃처러 이쁘요보사님들 홧팅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생각자체가 틀려먹은 인간이라 잘들리는데두 이상한 소리만해요
저도 몇분 해밧는데 정확히 전달해야될말은 귀에 바짝대고 하시고 나머지는 어르신 말씀하시면 대략 알아듣고 내소리는 적당한 톤으로 얘기해야 될것 같아요 정서지원하다보면 육체노동보다 기력이 더 딸린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억어지로 다 얘기 듣다보면 체력소모도 많이 들고 오래하다보면 성대도 안좋아져요 단 눈맞춤이 중요해요

맞아요 의아하지만 청각에 문제가 있는 어르신을 많이 맡다보니 제 목소리가 허스키가 되어버렸어요

잘안들리는어르신돌보다가 성대가안좋아져서 말을마니못합니다.

힘들어요

어르신들은 보청기 안 쓰시고 큰소리로도 안들리시고 필담은 감정전달이 안되어 3년 일하고 우울증올듯해서 그만뒀어요.

티비보면 설명좀해달라고하고 머라고하냐고함 죽겠어요 목은안좋치.

노인들 돌보는게넘힘들어요

저희아버지께서 유공자이신데 군대에서 귀가좀멀으셨나봐요.저희가족들은 얘기나누려면 크게 얘기해야했답니다.두옥타브는 높게얘기했던가같아요.누가밖에서들으면 시아버지 잡아먹는줄~ㅎ^^.나이가드시니 점점더 안들리시겠죠.요양쌤계시는데 얘기한번나온적은 아직없어요.저두 목소리가커져있구요.상대적으로 어르신들이잘듣긴하신다는 장점이생겼네요.

하루이틀도아니고 매일그리하려면 넘 힘드시겠어요
어르신 귀에 입을 가까이 대고 낮고 또렷하게 천천히 해보세요 소리가 크면 울려서 듣질 못하셔요 고함지르면 목만 아프지 소용없어요

그런데 그렇게 대화를 많이 하고 싶어하시는데 그 많은 대화를 어찌? 그것도 남자어르신데요 ㅠㅠ 귀에다 대고 또박또박하면 잘 들리는것 알아요 거북목될판이예요
저도 난청 어르신 남 귀에대고 그렇게 합니다 다행히 말씀이 많이없으시고 점잖으셔서 필요한말만 하셔요 뭐 남자어른이 그리말씀이 많으실까요ㅠ 할매도 아니고

공감백입니다 우리자식들 통화하면 엄마 살살말해요 목소리가넘커다고 핀잔줍니다 3년어르신들과 지내다보니 저도모르게 큰소리롱말하게되었네요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