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윗층 끝나니 옆,아래 공사하더라구요.
저희는 빌라 짓더니 또 옆에 짓고 또 옆에 짓고 3채 올리는데 시끄럽네요~
소음 장난 아니겠네요.
우리집도 년차가 있다보니 한집 끝나면 또 한집 계속이에요. 인테리어 기간도 길고 처음 시작 몇 일간은 정말 시끄러워요. 어쩔수없는일이라 체념하고삽니다. 싫으면 이사가야 하는데 전 여기가 아직은 좋거든요.

소음 장난아닙니다. 그래도 어쩌겠어요 이해하고살아야지요. 나도 그럴경우가 생기겠지요

울집도난리에요위층아래층넘시끄러워요몸이않좋아서쉴려고하면소음다시나가호수공윈돌아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