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얘긴지난모르겠다 쌤들은이해하셨는지

우리나라 요보사님 아닌것같아요 한글인데 읽는사람이 만들어서 읽어야되는거 보니까~~

그래도 글 올리시는 용기가 대단하십니다.내가 쓴 글 한번 더 확인하고 올리면 좋으련만:::::; 올려 논 글도 수정 가능해요~

그리고, 오이지님! 보호자님께 사모님이란 호칭을 쓰시는지요? 어떤 사모님 일까요?

센터에서 태그붙여주고 센터장 ㅅ회복지사와서 가르쳐주니 걱정인해도 됩니다.
왜자꾸 보호자들을 사모님으로 모시는데요 재가가 회장님댁이여요 왜자꾸 스스로 종으로 파출부로 사는것 같잖아요 사모님이 며느리면? 며느님 딸이면? 따님 이렇게 부르면 안되요 자꾸 사모님 사모님 인자하지고 자상하신 사모님 귀저귀 갈수도 잇조 자기 부모인데 근무시간 안이라해도 사모님이? 해줄수도 잇조 ㅠ 어차피 퇴근후 본인일인데 귀저귀 한번 갈아준걸로 사모님 사모님 너무 모시고 사시는것 아녀요ㅠ
스스로의 자존감이 아예없으신건가요? 사모님이라고 말하는거도 싫고 듣기도 싫은건데 너무스스럼 없이 하시네요 다른 요보사 샘들까지 힘들게 만들어놓지마세요
조선족? 뭔 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