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단 책상머리에서 나온 아이디어가 요양보호사에게 앞치마를 입혀 식모로 전락시켰네요. 센타에서는 평가라는 이유로 더운 여름에도앞치마를 입게하고.. 앞치마를 입은 저들의 눈에는 요양보호사가 식모겸 잡부로 보일수밖에 없읍니다. 저는 앞치마 절대 입고 일하지않습니다. 여벌옷을 가져가서 갈아입고 나올때는 바꿔입고 나옵니다 잘 그만두셨어요. 일자린 많습니다.

옳으신 말씀입니다 저도 센터에서 준앞치마 입지않았습니다 문제는 소수의 요양보호사의 마음가짐에도 문제가 있었던듯해요 병원집이라고ᆢ병원집여자한태 사모님이라고 했다고요 저한태 호칭을 어찌할건지 묻기에 따님이라고 부른다 했습니다 좀어이없어하더군요 ㅎㅎ암튼 다시는 요양일은 하기싫어요 님 고맙습니다

앞치마가 면이 아니라서 여름에는 바람이 통하지 않아 더 덥죠ㅠ
센터3군대 거처 지나왓지만.한번도 앞치마 지급한적 없던대요. .

앞치마 앞에 센타 이름이 크게 적혀 있읍니다.
평가 나오면 착용 점수 있다고 예쁘지도 않은 형광색 앞치마 앞에 센터이름 크게 😤 어르신들은 요양보호사 바뀔때마다 숨겨 이쁘지도 좋지도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