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고생 정말 많으시겠어요ㅜㅜ 옷 색깔까지 ㅜ

참~가지가지네요 옷색깔참견까지하니 집안일이나음식타박은오죽하겠어요~맘편히일하고아야하는데 가기도전에 그런비위까지맞춰야한다니 ~ 하긴 제가하는곳은 늘머리를붙들어매라하네요~긴머리도아니고 단발이에요 옷도같은옷입고가면안되고~따뜻한마음안느껴지니딱정해진일만하고와요

생각만 해도 숨이 막히네요 ㅜ
업무외의것은 신경끄세요 하나를 맞추면 다 맞춰야해요 내마음과 내몸에 대한것은 신경쓰지말라고 하세요~

하고싶어하는 얘기는 다 하시는 편이세요
다 듣고 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 업무내에서만 말씀을 하세요 제몸과 마음의 주인은 제것입니다! 라고 하시면 어떠세요?

센타에문의하시고 센타에서복지사님이이야기해주시게부탁하세요~복지사님들은어르신들이어려워하시니까요~

복지사는 비위만 맟추시네요

대상자집에서 하우스일하는거봐도 복지사는모르쇠하더라구요~

그래도 6개월까지버티셨네요 아니다싶으면그만두세요 스트레스받음병나요

고민중에 있어요

저도 같은옷 입지 말라고 합니다 머리도 파마를 왜 안하냐고 물으시네요 요즘 제가 하는 셋팅파마는 배추머리는 아니잖아요

저는그래서 옷을돌려가면서입어요~ 다른집에서일하고 무언가뭍히고온다고생각하나봐요 결벽증있는것같아요~앉아서도방바닥손으로먼지끽어내요

그냥 색깔이 마으에 안든대요
치매 신거 아녀요

5등급 치매는 맞아요 아직 심하잔 앟아요

쌤힘드시겠어요 하다하다 옷 지적까지. 일도힘드실텐데 대책이 없네요
옷가지고. .조금너무하시네요. .치매라고.해도. . .저는.거의.검은색만 주로입는데. .바지.티.위에 바람막이 . 신발도 검은색인데. 있는듯 없는듯 있다가는게. 좋치않나싶어서. . 학원에서도.실습때 까만옷.위주로 입으라했던기억이.있어서. .

저도주로 검은색 입어요 단순한것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