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보사님들 존경합니다
맞아요 100퍼공감 합니다

봉사하는 마음이 없으면 힘든직업같아요 저도 도전하고싶은대

별별 사람 다 있듯이 그런가보다 해야 일할수있더군요 노인분들은 절대 바뀌지않아요 평생을 그렇게 살아오셨기에 그삶을 또 인정해드려야지요 억지부리실땐 힘들기도하지만 나름 배울점도 있어요 인간은 서로 공생관계잖아요 이왕하는거 마음도 육체도 내가 좀 한발 물러서면 편해요 쌤들 힘내세요

요양보호사 일하면서 자꾸 봉사하는. 마음이라하는데. 봉사는보수없이 기쁘게 일하는거죠. 돈벌려고 일하는건데. 나이는 먹고. 하루에 3,4시간 일하면서 많은건 기대를 하면안될것같아요 처음 면접가서 하루일해보면. 어떤집인지 대충아니까. 처음부터 아니다 싶으면 가지마세요
맞자요 저도 같은 직종이라 그 맘 충분히 이해돼요 이렇게 글 까지 올린다는건 사명감을 갖고 일하시는 분인듯요 힘내서 파이팅 해오
요양원에서 요양보호사들한테. 쪼그리고 앉아서. 세제풀어서. 수세미로. 바닥 닦으라는데도 있어요. 이런거는 노동법에 안걸리는지 야근에. 화장실청소도 세제풀어3번이나 시키네요
노동부1350으로상담해보세요
저도 요양원 있을때 해봤어요!~노동법에 걸리는건 아닐것 같은데ᆢ

자격증따고. 실습을 요양원에갔는데 2명서 락스로12개 닦아라해서. 닦고나니까. 힘들게 돈도들고 자격증따고. 했는데. 실습을. 이렇게. 시키니. 이걸 해야되나. 갈등도 했는데. 일하다가. 힘들때는. 어떻게. 땃는데하고. 본전 생각이나서. 하게 되더군요. 여러 요보쌤들. 힘내세요

하ㅡㅡㅡㅡㅡㅡ그래야만 했을까요?? 왜죠?, 대체 왜ㅠㅠ 필기에는 이딴거 한가지도 안나오던데?!
맞습니다!~ㅋ
야간에 어르신들 주무실시간에 환기도 시켜야하는데 한번도아니고 3번씩이나 그건 아니라고 보는데요 문제가있는 원이네요
너무 공감합니다 서로의 상대성같아요 모두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방갑습니다 신입이라서 선배님들께 많이 배우도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