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양원 근무 해 보시는것도 괞찮으시겠어요.나이 많으니 안써주네요.

요양원 잘할수 있을까요? 많이 힘들지 않을까요? 체력이 좋아야 될것같은데요

에고 요즘젊은선생님들도 마니계시는데 ㅠㅠ

아니에요 저45세데3년근무중요

저랑 나이대가 비슷하시네요 3년근무요? 와우~대단하세요 근무 할만 하신가봐요 저도 요양원을 알아볼까요?

저는 현재 40살인데 요양원서 3년째 일하고있어요

윗분도 3년째하시던데 다들 대단하세요 저도 도전해봐야겠어요

젊을수록 좋은것 아닌가요??
나이와 무관합니다 젊으면 더 이쁨받아요

저는 사십대중후반인데 젊다고 좋아하시던데요..

일은 하시기 괜찮으신가요? 안힘든 일 없겠지만 어르신들 돌봐드리니 보람도 있으시겠어요

진주에 와서 요양보사 해보세요. 시간 마차가지고 여행도 다니고 호시나 진주에 4십대 아이들 기우신분 이서면 저가 아이들 기우줄수 있습니다. 저는 아이들 4명 데려다 기우섭니다 아이들 다 것습니다. 힘들게 사는 요양보사 소겠 했수세요 저 연락처 23923033

베비씨터 하세요. 수입도 좋고 괜찮아요
주.보 가세요~ 쌍수들고 환영 할 거에요.

주.보는 자차로 송영 해야 되는곳이 많아서요 신랑도 사고나면 안된다 위험하다 그러고 .. 지방이라 그런곳이 더 많은것같아요
부디쳐보세요 ᆢ하다보면 내가 맞는지 ㆍ안맞는지 알수 있어요 이것저것 막하다보면 경력도 생기고 지해도 생기면 현실에 맞는 사람이 되지요

(응원해요) 주간보호센터에서 일해보시기를 권합니다

주간보호센터는 어떤일을하나요?

식사,간식,화장실 기저귀 교체 인지,신체(체력활동 ,정서(노래교실)프로그램지원 주별 목욕지원 송영지원(출석하원) 노인유치원을 주간보호센터라합니다
어떤 센터가 그러나요 아는동생 나랑같이 자격따서 벌써 6년째 하고있구만 37세때부터 밥을못하나 기저귀 케어가 안되나 다되는데 희한도 하네요

재가는 어르신보호자들이 젊은선생님을꺼려해요. 그런데 주간보호 요양원은 쌍수들고 환영해요 아무래도 더 빠릿빠릿하니까요
즤 40대후반에 재가 들어 갔었어요 돈 벌려면 요양원이아 요양병원이 더 나아요
주간보호센터도 센타장 잘못만나면 눈치만보고 음료하나 꺼내먹는것두눈치 죙일눈치만보는대두 많아요

80대 대상자가 대부분이니 말벗이나 정서지원에서는 젊다생각하는 센터들이 많을거예요~~ 저는 50대초인데도 잘 안뽑혀요

전 40대인데 처음이 힘들었지 재가 하나 시작하니까 다음 일이 들어오더라고요. 어르신들이 막내딸처럼 이뻐해주셨어요. 혹은 조카처럼. 어르신들마다 성향도 달라서 나이 많은 요보사를 싫어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요양원으로 알아보세요 거긴 일찍 시작하시는분들이 유리합니다 조건 잘보시고
50대초도 탈락입니다 60대가 가장 괜찮고 70대를 원하는 어르신도 계시더라구요 이야기가 통한다나
80대 어르신이 72살 요양보호사가 와서 요양 받을분이 왔냐고 부담스러워 못하겠다고 바꿔달라고 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