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 보호사님 퇴근하신후 외출하셔서 사드시거나 배달해드시는건 아닌가요? 그럼 집밥 싫어하시기두 합니다

저도 식사잘드시면 마음이 편하고, 남기시면 오늘 식사 마음에 안들었나싶어 불편하드라고요 힘내요 우리들

가족이나 케어 들어갈 때 들은 얘기는 없었나요?

반찬마음에안드시면 입맛없다.소화안됐다.핑계대심.마음에들거나,입에맞으면 반한대접.ㅎ~.군것질하셔두잘안드심.커피두 오후에드림.

정말 어려우시겠어요. 주로 어떤음식을좋아 하시는지 여쭤서 해드리면 드실까요
그런거는 요양원이 일하기편해요~~

어르신케어얼마돼셨을까요~전3년돼어가는데1년은점심때국수 냉면,수제비,냉면대접으로드시더니.난~국수는안좋아해하시는경우두있더라구요.칼국수는 반죽해서 직접밀어서 헹궈 양념다데기장넣어비벼야하신다구~ㅎ.엄청난.반죽해서드리는데 요구가~.요즘은날씨가더위서 점심은상추쌈,양배추쌈.양념됀장만들어해드리니 엄청좋아하시구,잘드시더라구요.이것두 요령중하나입니다.

어르신케어한지는1년6갤 이네요 어르신 사항이 좀 봅잡해서 ~ 암튼 월요일 출근해서 좋아하는 거 해드려볼께요 관심 가져줘서 고맙씁니다

화이팅!

힘내세요 날씨도 더워지는데 ~^^